일본순회의 은혜: 무대 중앙에 서계신 참어머님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일본순회의 은혜: 무대 중앙에 서계신 참어머님2018-07-04

본문

[키타치바교구, Y.T.(기성36만가정, 50대, 여)]
“먼저 26일에 청평으로부터 이 치바 땅에 와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막연히 가고 싶다고 처음에 생각했습니다. 일부러 청평에서 오시는 것은 공적으로 그 땅의 연대죄를 정리하기 위해 와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게다가 개인의 연대죄까지 정리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땅에 책임을 지시는 교구장님께서 ‘이 땅의 영계를 깨끗이 정리하고, 26일을 승리함으로써, 저는 전도의 영계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면서 모두가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과거를 청산해서 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고 싶다고 하셔서 정성을 세울 필요성을 느껴 곧바로 효정봉헌서 40장을 결의했습니다.
26일에 저와 큰 아들 며느리와 둘째 아들 세 명이 참석했습니다. 둘째 아들은 본래 매우 상냥한데 가계의 탕감을 혼자 짊어진 것 같은 매우 괴로운 인생을 걸으면서 악령에 주관 받는 일도 자주 있었고, 어떻게든 해서 이전에 한 번 청평에 데려 갔는데 찬양을 안 하겠다고 날뛰어 큰일이었습니다. 최근에 어떤 식구의 동생이 이전에 악령의 주관을 받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였는데 요즈음 아무 소란 없이 청평에 잘 다닐 수 있게 되었다는 간증을 듣고, 남동생을 어떻게든 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동생을 위해 60장의 효정봉헌서를 봉헌했더니 기적적인 하늘의 인도를 잘 받았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효정봉헌서를 봉헌하고 이번에 참석했습니다. “과거의 괴롭고 가슴 아픈 내용은 무엇이었지?”라고 할 정도로 둘째 아들도 며느리도 경쾌한 마음으로 대회장에 들어가서 박수도 영분립도 지도에 따라 순수한 마음으로 따라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신앙적인 내용이 확실히 서 있지 않았기 때문에 영적으로 인도를 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자신이 새롭게 다시 태어나서 ‘지금 때에 맞는 자신이 되기 위한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하소서.’라고 효정봉헌서에 써서 찬양에 참석했는데, 중간에 가끔 눈이 아파서 눈을 감았더니 갑자기 참어머님께서 무대 중앙에 서 계시고 몇 번 눈을 감아도 참어머님께서 계시고, 정말로 가슴 아픈 사정을 껴안으시면서 모두를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용서하고 싶으신, 위로 해 주고 싶으신 어머니의 상냥하고도 안타까운 눈을 하고 계셨습니다. 종적으로 참어머님께 정이 연결되었기 때문인지, 교구장님, 부인대표, 기대장님 등 종적 기대에 의식이 가게 되어, 엽서도 500장 중 나머지 150장을 배부하면 26일까지 더욱 교구장님의 소원에 맞추고 싶은 심정이 솟아나 26일 밤에 750장를 배부하고, 1,200장 이상 배부하니까 공적 섭리의 수리적 의미와 개인의 수리적 의미까지 알게 되는 은혜를 받아, 가족과 종족에 대해서도 하늘의 인도를 받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정적인 사고가 되고 중심을 잃어 혼돈된 저였는데 적극적으로 희망을 가지고 재출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