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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 해원 및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의 은혜: 영계의 선령들이 함께 한 시간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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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성북교회장]
“1만 명의 하나 된 기도,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테마가 하늘의 계시로 되어졌습니다. 신한국 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님을 중심으로 전체 목회자와 식구들이 함께 정성을 들이며, 함께한 역사가 일어난 날입니다. 서울북부교구는 참부모님의 정성이 깃든 태릉성지 63년도에 서울에 5곳의 성지를 정하시고 65년도 1차 세계 순회(40국-120곳 성지책정)를 하신 곳으로서 참부모님의 정성을 상속받고 서울북부 6개 교회의 모든 목회자와 식구들이 한 마음이 되어서 기도와 눈물로 함께한 시간 이었습니다.
성북교회는 93세의 안병균 권사로부터 성화어린이 8살 2세까지 함께 정성의 태릉성지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1지구 서울과 인천에서 많은 의인들이 참석하고 놀라운 축복과 은혜 가운데 하늘의 참사랑과 축복이 함께한 대회입니다. 이번 축복식을 통해 전 교회에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곳곳의 교회의 식구님들이 함께 신종족메시아로서 활동을 하시고 영계가 함께 하는 일이 일어나서 축복식을 기다리고 있던 영계의 조상들이 함께 활동을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찬양역사를 하는 동안에는 영계의 역사가 함께 함을 느꼈습니다. 2만 명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흰옷을 입고 백의민족으로서 영계의 조상들이 함께 찬양을 함으로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영안이 열린 사람들은 찬양의 순간에 영계의 선령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말씀을 저버린 것이 타락인데 다시 복귀해서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회계하고 다시 에덴동산에 태어날 수 있는 은혜와 축북을 주신 참부모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3단계를 통한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1단계의 축복을 통해서 하늘부모의 혈통으로 다시 태어난 시간이었습니다. 2단계는 찬양역사를 통해서 하늘의 역사를 절대선령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단계는 완성으로 참부모님의 말씀으로 본연의 아담, 해와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하신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 앞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