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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애투어의 은혜: 마음도 몸도 일체가 되어 눈물이 넘쳐 왔습니다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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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이호쿠도쿄교구, S.Y.식구(2017 기성천지인참부모천주효정축복가정, 60대, 여)]
“청평이 가까워짐에 따라 ‘아 고향에 돌아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리워하시며 사랑스럽게 참부모님께서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철쭉꽃은 아름답게 한창 피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숙박시설에서 보는 자욱한 경치는 침착성과 정적을 주어 모든 일을 집중할 수 있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찬양도 조상해원을 포함해 4번이나 참석할 수 있었는데 무려 3번이나 강사님으로부터 영분립을 받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음도 몸도 일체가 되어 눈물이 넘쳐 왔습니다. 조상해원에서는 남편 쪽 조상들이 감사해 하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투어 동료와 함께 HJ매그놀리아멋집과 효정카페에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좋아하신 호박엿은 저도 정말 좋아하고 청평에 올 때마다 삽니다.
참어머님께서 안녕한 나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성장한 모습을 참부모님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