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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애투어의 은혜: 악령들이 내 안에서 속속 빠져나가...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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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이호쿠도쿄교구, S.O.식구(미축복, 여, 20대)]
“복귀된 지 3년, 청평에 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청평에 들어온 순간 여기가 바로 내가 있어야 할 장소라고 느끼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청평에 도착해서 저녁 식사를 하고 바로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님으로부터 찬양의 의의에 대한 가르침을 받아, 청평을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에게도 이 강의를 통해 그 후 바로 있었던 영분립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찬양을 받는 것에 대한 감사, 또 악령들이 내 안에서 속속 빠져 나가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첫 찬양은 아직 방법을 전혀 몰랐던 저에게 있어서 불안한 일도 많았습니다만, 1시간이라고 하는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고, 그중에서 여러분과 일치단결을 하고, 어쨌든 많은 악령을 분립해 나가야겠다고 필사적으로 임했습니다. 찬양하면서 몸이 가벼워지면서, 더욱더 즐거워졌습니다. 영분립은 확실히 아팠습니다만 그만큼 자신 속에 많은 악령이 살고 있는 증거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감사하며 받아들이겠습니다.
정심원에서 처음으로 기도를 했는데 참부모님께서 마치 거기에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도가 깊어짐에 따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도 깊어져 왔습니다.
둘째 날 아침에 부인식구의 권유로 심정나무,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를 돌고 기도를 했는데 제가 죄 많은 인간으로서 태어나 버린 것에 대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얼마나 깊은 슬픔을 안게 해 버렸는지를 간절히 느끼고, 이 슬픔은 제 대로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꼈습니다. 가는 곳마다 참부모님께서 기도를 드리셨던 장소가 많이 있었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함께 우리들이 성장하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축복나무의 능선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과 같이 느꼈습니다. 그 후 생명수에도 가서 몸이 정화되어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새롭게 생긴 HJ매그놀리아멋집과 효정카페에도 갔는데 모든 만물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기 때문인지 모두 갖고 싶어지는 것 뿐이었습니다. HJ매그놀리아멋집에서는 천정궁박물관의 안을 이미지화한 방이 매우 멋졌습니다.
갑자기 정해진 이번 투어였지만 하늘부모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고 있다고 생각하고 참석했더니 정말로 많은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배운 것, 은혜를 가지고 돌아가서 카인 권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어 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행복을 느끼는 장소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