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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애투어의 은혜: 몸으로부터 악령이 빠지는 소리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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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타치바교구, A.T.식구(미축복, 남, 60대)]
“이번 청평에 오게 된 것은 저에게 있어서 두 번째입니다. 작년 첫 번째 수련 참석 때 찬양을 통해 몸으로부터 악령이 빠지는 소리가 나서 놀랐고, 무심코 목소리가 나와 버릴 만큼 놀랐습니다. 몸도 가벼워졌습니다. 올해는 오른쪽 전체에 심한 통증이 있어서, 나리타공항에서 비행기를 탈 때까지는 너무나 아파서 힘들었습니다만, 청평에 가까워짐에 따라 왠지 통증이 누그러졌습니다. 요통이 있기 때문에 허리 밴드를 하지 않으면 심한 고통으로 힘들었는데 찬양에 들어가자 몸속이 뜨거워지고, 악령이 허리로부터도 팔로부터도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져 끝나고 보니까 딴 사람 같았습니다. 허리 밴드는 이제 하지 않아도 되게 되어 오른팔의 통증도 완전히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무거웠던 몸이 매우 가벼워져서, 또한 무수한 빛의 샤워가 저에게 쏟아지는 것이 느껴져 그야말로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찬양을 마칠 수 있음에 정말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찬양의 은혜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찬양 횟수를 거듭할 때마다 악령이 제거되었습니다. 몸이 가벼워진 것은 저에게 있어서 정말 최고의 은혜로, 다시 태어날 수 있던 것 같아서 정말로 감사한 마음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