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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수련의 은혜: 붕 뜨시면서 웃으면서 떠나가신 할아버지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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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식구(36만가정 2세, 13살, 여)]
“제가 한국에 있는 동안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저는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절을 하는 정성조건을 세우고 일주일 동안 매일 청평에 가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며칠 후, 저는 감기에 걸려 제 방에서 쉬고 있었는데, 그때 침대에서 제 바로 옆에 누군가가 있는 것을 느끼고 할아버지가 붕 뜨시며 웃으시며 떠나가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제 정성조건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찬양시간에는 기분이 좋아지고 정말 하늘부모님과 하나가 됨을 느낍니다. 또한 강의를 들을 때 그 강의의 내용이 제 삶과 관련될 수 있음을 느끼고, 그 내용은 저를 바른길로 인도해줍니다. 저는 청평에서 기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기도하는 것과 차원이 다르고, 특별하며, 설명하기 힘들지만 누군가가 곁에서 제 말을 듣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해지고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