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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의 은혜: 나를 살려달라고 호통을 치시는 친아버지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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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구, S.H.식구(3만기성가정, 50대)]
“저는 3만기성가정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 남편은 성화학생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신앙을 아예 몰랐던 저를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은 저를 끝까지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통일교회 신앙을 하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 했고, 저는 그런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끝까지 반대했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에 계속 악몽에 시달리게 되었고, 몸이 이유도 없이 끊임없이 아팠습니다. 병원에 가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제 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꿈에 돌아가신 친아버지가 몇 번이고 나타나셔서 하늘부모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래서 꿈에 나타나는 친아버지의 계속된 현몽을 이기지 못하고 통일교회 신앙을 시작하고 3만기성가정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신앙을 시작한 이후로도 계속 몸이 아프고 영적으로 많이 시달렸습니다. 그것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청평역사를 알고 청평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청평에서 찬양하면 몸이 괜찮아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찬양이 끝나면 다시 몸이 아팠습니다. 그렇게 청평을 왔다 갔다 하는 일이 반복되었으나 온몸이 아픈 것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몇 년 전에 교구장님께서 청평40일수련을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셔서 청평40일수련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수련 기간 내내 몸이 아파서 제대로 앉아 있지도 못하는 날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수련원보다는 병원에 가라고 주변 식구들이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병원에 가려고 수련에 온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계속 버텼습니다. 그런데 찬양만 하고 몸이 아파 누워 있었는데 정심원에서 기도를 꾸준히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말씀을 듣고 아픈 몸을 이끌고 어렵게 정심원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영적인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기도 가운데 우리 조상님들이 찾아와서 왜 우리를 해원, 축복 안 해주냐고 막 따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를 해원해주지 않으니 우리가 너를 괴롭히고 있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영적인 체험을 하고 한없이 눈물을 흘리며 해원, 축복을 해드리겠다고 통성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한 후에 그렇게 아프던 몸이 씻은 듯이 나은 것처럼 더 이상 아프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하고 정말 신기하고 또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40일수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해원, 축복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퇴직하였고 저는 그동안 아파서 제대로 일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정이 아주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40일 특별정성기간을 정하고 3차에 걸쳐서 남편과 함께 매일 기도와 훈독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들이던 중에 친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요즘 꿈에 자꾸 돌아가신 친아버지가 나타나셔서 나를 살려달라고 호통을 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어머니는 근처에 있는 절을 찾아가 불교에서 해원하는 의식을 접수하고 천만 원이 넘는 헌금을 해야 한다고 하시며 먼저 계약헌금을 내고 분납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어머니한테 호통을 치며 우리 교회에 해원, 축복식이 있는데 왜 절에서 했냐고 질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친어머니는 어디서 하면 어떠냐고 하시며 상관하지 말라고 하시며 오히려 저에게 호통을 치시며 화를 내셨습니다.
그런데 저와 전화를 끊고 그 날 밤 꿈에 친아버지가 다시 나타나셔서 불교식 상을 차리고 해원의식을 하는데 그 상을 엎어버리시면서 “네 맘대로 해라!”라고 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친어머니가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불교식은 아닌가 보다.”하시면서 “아무래도 너희 교회에서 해야겠다.”고 하시며 내가 정성을 들일 테니 조상들을 해원, 축복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늘이 역사하셔서 우리 가정은 조상해원, 축복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정성들이니 하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교사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던 큰아들이 잘되지 않았는데 조상해원, 축복을 하고 난 후에 교사시험에 합격하여 지금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은 요리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해도 잘되지 않았는데 조상해원, 축복 후에 요리사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요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상해원, 축복을 하고 나니 모든 어려웠던 일들이 거짓말처럼 다 해결되고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조상을 해원하고 축복했으니 천일국 효정원을 가정에 모셔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천일국 효정원은 그리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효정원을 모실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천일국 효정원에 별 마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달에 예배시간에 오상진 교구장님께서 조상해원, 축복과 천일국 효정원에 대한 본인의 영적인 역사에 대한 간증을 하시며 모든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에 의해서 조상해원과 축복, 그리고 축복받은 조상들을 가정에 모시는 천일국 효정원을 모셔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몇 주에 걸쳐서 예배시간에 청평역사를 통한 조상해원, 축복과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는 것, 그리고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축복완료를 통해 참어머님께서 준비하시는 천보원에 이름을 남겨야 한다고 눈물로 호소하며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듣고 마음을 열었더니 영적인 깨달음이 저를 강하게 자극했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효정원을 모시기로 남편과 상의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경제적인 어려움이 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또 정성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도 하늘은 우리 부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식구도 아닌 저희 오빠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요즘 꿈에 친아버지가 자꾸 나타나셔서 네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돈을 보내주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지도 않은 돈 200만 원을 오빠가 보내왔습니다. 또한 그동안 몸이 자주 아파서 제대로 일을 하지 못했는데 몇 달 전부터 조상해원, 축복 후에 몸이 괜찮아져서 일을 꾸준히 했더니 생각지도 않은 월급이 두 배로 나왔습니다. 하늘이 그렇게 또 역사하셔서 우리 가정은 천일국 효정원을 전수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조상해원, 축복과 천일국 효정원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늘부모님과 영계를 절실히 몸소 체험하고 체휼했습니다.
드디어 오늘, 교구장님을 우리 집에 모시고 천일국 효정원 가정안착식을 했습니다. 이제 마음이 더 든든해졌습니다. 이제 우리 가정은 참부모님께서 분부하신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축복완료를 하기 위해서 또 정성들이면서 열심히 활동할 것입니다. 한없이 부족한 저희에게 놀라운 영적인 역사를 통해 깨달음을 주시고 우리에게 큰 축복을 주시는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