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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갑자기 난 꽃 향기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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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L.H.식구(3만가정, 40대, 여)]
“올해 반년 동안 저는 많이 우울했고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저는 제 할아버지의 가르침이 매우 그리웠습니다. 조상해원식 동안에 할아버지께서 저와 같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는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참부모님은 정말로 훌륭한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참부모님은 이렇게 훌륭한 기반을 만드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 참부모님으로 부터 오는 참사랑을 느꼈을 때 제 모든 우울한 감정들은 사라졌고 참부모님께서 제 부모님이시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갑자기 조상축복식 때에 꽃 향기가 났습니다. 제 가슴은 매우 따뜻해 졌고 평화로워졌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참부모님께서 주시는 은혜에 대해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