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순회의 은혜: 제 팔을 치유한 절대선령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제 팔을 치유한 절대선령2018-06-08

본문

[말레이시아, C.F.식구(여, 50대, 축복가정)]
“제 팔은 항상 아팠습니다. 강사님이 제 머리를 영분립하였을 때 저는 제 머리로부터 흘러나오는 강한 힘을 느꼈습니다. 많은 검은 점들이 제 오른쪽 팔에서부터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끔찍하게 보였습니다. 그 후에 그 검은색 점들은 제 팔에 검은 멍으로 변해갔습니다. 제 팔이 매우 밝아지고 고통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찬양역사 시간 동안 악령이 제 몸으로부터 쫓겨나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더욱이 제가 청평 수련을 참석하기 전에 저는 다섯 장의 효정봉헌서를 봉헌하고자 소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만큼의 준비를 할 수 없었고 저는 단지 2장만의 효정봉헌서를 봉헌하고자 결정하였었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결코 영적인 것들을 믿지 않았던 남편이 제게 5장의 효정봉헌서를 봉헌할 수 있도록 충분한 준비를 해주었으며 제 소원이 성취될 수 있도록 협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