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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순회의 은혜: 승리한 청평을 계승하면 승리할 수 있다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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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S.T.식구(09태평성대가정, 30대, 여), 일본출신]
“외적으로는 아기들 데리고 고생을 했습니다마는 이번 수련회는 초창기 청평이 많이 생각 났습니다. 다만, 청평이 승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계승하면서 승리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외적인 것에 대해서 불만을 하면 한이 없지만 보다 회개할 수 있는 것은 회개하여 남들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캄보디아 찬양에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적으로는 도와주고 싶은 영계가 항상 옆에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옆에 사람이 맛있고 뭐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옆에 사람이 그 음식을 주고나, 자고 있는 아기 옆에 주스나 과일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있거나, 축복가정으로서 영계가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본대표, 축복가정으로서 지낸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인권의 영계도 우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축복가정끼리 아기를 위해 남편을 위해 지내는 가운데 축복가정을 간증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를 보고 ‘어떻게 그렇게 살수 있느냐?’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좋은 문화는 세계공통적으로 수습하고 싶은 것이 양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