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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순회의 은혜: 친어머니 사이에 있는 한령을 분립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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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L.Y.식구(4억가정, 30대, 베트남회장 부인)]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과거에는 제 몸속에 강한 한의 악령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부모한테, 형제자매들한테 사랑을 못 받고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야단만 받고, 부정적인 말을 듣고, 많이 맞기도 했습니다. 반면, 우리 어머니도 많은 한을 우리 아버지한테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족들한테 당한 것과 같은 것을 우리 어머니도 가족들한테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아픈 경험들을 통해서 저와 같은 경험을 했던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한령이 되어서 해원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느꼈습니다. 저는 하늘부모님께 어떻게 이 상황을 넘어가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첫째, 아버지 어머님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고, 둘째, 회개해야 된다고 하셨고, 셋째, 남편 쪽 조상을 해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2일 청평수련 때, 용총회장님께서 천국에 갈 조건 중에 하나는 적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개를 하면서 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2일 수련이 끝나자마자 친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주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친어머니는 전화하면 항상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저한테 끝도 없는 야단을 치기 때문에 저는 보통 친어머니에게 전화가 오면 받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저한테 아주 부드럽게 이야기를 하면서 제 상태를 생각하면서 격려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번 청평행사가 저하고 친어머니 사이에 있는 한령을 분립했다고 믿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지키고 축복가정으로써 꼭 430가정을 완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