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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순회의 은혜: 천운상속 효정봉헌서를 통해 성취된 나의 소망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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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T.B.식구(기성가정, 30대, 남)]
“이렇게 청평을 바탐방에 모실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저는 가정연합이 바탐방에 왔을 때부터 함께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원리의 말씀에 감동하고, 참부모님의 비전에 감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르기까지 계속 활동을 해 왔습니다. 저는 2017년에 청평을 갔다 왔고, 천운상속 효정봉헌서(소원성취서)를 4장 썼습니다. 4장 중 3장은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2016년 당시에 저는 직장에서 크게 오해를 받고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 결국, 그 직장을 떠나게 되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의 떠나게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 오해를 풀고 싶어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천운상속 효정봉헌서에 썼습니다. 그러다 보니, 떠나게 되었던 직장보다 좋은 직장에 취직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써는 저는 아내와 직장에서 만나서 결혼했습니다만 아내까지도 오해하고 저랑 이혼하겠다고 했던 상황이었는데, 저는 아내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원리의 말씀을 아는 입장에서 절대 이혼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천일국 효정봉헌서에 썼습니다. 세 번째는 저희 딸의 건강이 안 좋아서 딸의 건장이 회복할 수 있도록 썼습니다. 그 결과 이 세 가지 내용이 다 성취되었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는 제가 정부에서 좋은 위치에 올라가고 고급공무원으로 일을 하고 싶다고 썼는데 그것은 아직 성취 되지 않았지만 지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명관 부원장님 말씀에 감동했습니다. 청평역사는 특별한 사람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한테 해당하는 것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번에는 저는 많은 사람들을 지도하지 못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11월에 있을 청평역사행사를 위해 준비를 하겠습니다. 바탐방을 천일국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이것이 꼭 필요합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