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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순회의 은혜: 오늘 저의 아들의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기뻤고,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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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식구(신종족메시아 축복가정)]
“저는 영계 가기가 두렵고, 저의 영인체가 어떻게 되는지 무섭습니다. 다만 오늘 저의 아들의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기뻤고,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의 아들이라도 잘되길 원합니다.”
(이분은 공산주의시대 때, 크메르 루쥬 여자대장이었습니다. 영인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전교육을 할 때, 청평에서 영인체를 봤던 경험을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 이분 아들은 바탐방 카프에서 헌신생활을 하고 있고, 이번 행사 때는 찬양팀 중심자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