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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 신한국 복귀의 시발점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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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구 김자영 구미교회 사모]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참어머님을 모시기 위한 여리고정성 일곱 바퀴를 돌며 여수에서 참아버님께서 일러주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을 멀리 던져 잡아채야 하듯이 부산에서부터 대구를 거쳐 서울을 지나 평양까지 낚아채야 한다. 바다는 해양섭리를 통해서, 육지는 산수원 애국회를 통해서 해야된다.”라고 하시며, “알았지? 알았지? 알았지?” 세 번이나 되물으시고 다짐을 받으셨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는 어느 권사님과 저와 둘이 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차를 타시고 지나가시다가 차를 멈추어 세우시고 창문을 여시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선글라스를 끼고 계셔서 참아버님과 눈을 마주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심정이 저하될 때마다 그때의 참아버님의 말씀 하셨던 내용을 떠올리며, 아버지가 어디 출타 하실 때 자식에게 부탁을 하고 믿고 맡기고 가시는 그러한 느낌을 받았기에 참아버님이 한없이 가여워 보이셨습니다. 부족하고 못난 우리에게 맡기시는 그 참아버님의 심정을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시립니다.
이번 대회가 신한국 복귀의 시발점이 되리라 믿습니다.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과 지상에 계시는 실체성신 참어머님과 함께 역사하여 부산에서부터 정주, 안주까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원이신 남북통일이 되어 참어머님 재세 시에 인류평화가 올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진장진 교구장님의 주례로 진행된 3000명 축복식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이기성 회장님께서 주관하신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은 너무도 은혜로웠습니다. 찬양역사도 은혜로웠습니다. 그리고 2세 박설화 양의 효정스피치는 2세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노력에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실체성신의 역사로 말미암아 전 세계에 기적이 벌어지고 있음을 아옵나니 마지막 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분은 이 지구성에 오직 독생녀 참어머님 뿐이십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하늘이 특별히 길러온 이 민족이 선민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며 참부모로 말미암아 탄생한 축복가정들은 하늘부모님이 소원하는 인류의 소원 평화의 세계를 이뤄나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태평양 문명권의 시대에 효정의 빛으로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니 하늘부모님의 조국, 신앙의 조국에 살고 있는 우리가 불씨가 되어야겠습니다. 신한국 지도부가 되기를 원하셨으니 하늘을 모시는 축복가정들이 될 것을 결의하고 다짐합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부산벡스코대회 승리를 축하드리옵니다. 만수무강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