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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 매초가 참어머님의 사랑의 숨결의 공기로 다가왔습니다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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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배 제5지구장]
“감사하신 하늘부모님! 가슴이 더 크게 하늘을 담았습니다.
첫째 날 아침 준비되지 못한 모습으로 참어머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참어머님과 함께한 중식 시간은 긴장의 시간이었지만 이기성 회장님께서 제5지구에 대한 증거를 해 주심으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제5지구에 대한 목회철학과 신령 진리에 입각한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활동을 증거하면서 스스로 부족한 모습에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식사준비, 행사준비, 참어머님 모심 등은 허점투성이기에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저녁에 참어머님 모시고 동백섬을 산책하였던 그 시간은 감동 감화였습니다. 새소리에 귀 기울이시고, 아름다운 꽃들을 바라보시고, 바다를 배경으로 함께 사진을 찍어주시고, 바운스 음악에 맞추어 건강댄스는 신선한 공기였습니다. 참어머님 귀한 손을 잡고 함께 동행하게 해주셨던 산책로는 세상의 모든 잡념과 세파를 물러나게 하였습니다. 해운대 조선비치호텔의 야경과 파도소리는 나의 가슴을 밤새 울렁이게 하여 70년대 자주 불렀던 ‘인생은 미완성’, ‘행복’이라는 가요를 새벽녘에 혼자서 몇 번이나 부르게 하였습니다.
둘째 날, 해운대 바닷가의 태양은 희망전진결의대회를 알리는 불꽃이었습니다. 희망전진결의대회는 새생명 새마음을 가슴에서 일어나게 하였습니다. 행사장으로 밀려들어오는 시민들을 보면서 안도감이 밀려왔고, 서병수 부산시장, 백종헌 시의회의장의 축사는 감사함이었으며, 참어머님의 말씀은 온 인류의 지침서요 방향성을 제시하는 주옥같은 말씀이었습니다. 그 깊은 뜻을 되새겨 실천궁행하는 통일신라 효정 제5지구를 세워가겠다는 굳은 다짐식의 말씀시간이었습니다. 박설화 2세의 효정 간증은 너무 감동적이었고, 모델 이상가정의 꿈이 실현되어지는 현장을 목격하였습니다.
매초가 참어머님의 사랑의 숨결의 공기로 다가왔습니다. 1만 2천명 참석자들과 함께한 축복식, 효정봉헌서 봉헌, 천일국 효정원 전수, 찬양역사, 참어머님 말씀, 결의식, 효정문화공연은 한편의 파노라마였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통일신라 효정 제5지구 희망전진결의대회 다수의 신문기사는 놀라움이었습니다. 놀란 가슴을 눈물로써 진정을 시켰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실현되어지는 파노라마였습니다. 그 파노라마에 일곱 가지의 무지개가 색동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찬란한 파노라마 무지개가 천일국의 빛을 밝혔습니다.
축승회에 참석한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가정 51가정 부부, 목회자 부부, 사회단체장 VIP 등 300여 명의 얼굴은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라는 너무나 환한 얼굴이었습니다. 축복가정들의 환한 얼굴에 하늘도 감동을 한 것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언어가 실체성신의 역사현장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천일국 효정원 전수, 신통일한국의 정체성과 섭리적 방향에 대한 참어머님의 말씀은 참석한 분들에게 영적인 통찰력을 부여 하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임재하였던 축승회였습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최고의 천복이라고 저는 개신교에서 가르침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천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의 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였습니다. 새생명으로 재창조되어진 527 희망전진결의대회와 축승회였습니다. 저녁시간 참어머님과 함께 하였던 산보 동행과 노래잔치는 천국이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파도는 영적인 바람과 파도였습니다. 그 기분은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바람과 파도였던 참어머님 모심 이틀째 노정이었습니다. 해운대 바닷가의 불빛이 오늘은 희망이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오늘은 편안한 밤 되소서! 기도하였습니다.
셋째 날, 오늘도 참어머님 만나뵙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떨려왔습니다. 경상도 사나이 가슴에 뜨거운 봄바람이 불었습니다. 21일 철야정성기도회에서 그리움으로 불렀던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거제도 외도의 300여명 식구들의 정성과 거제시장 외 10여명 정치인 사회단체장의 환영은 감사였습니다. 식구들의 참어머님에 대한 뜨거운 모심은 용광로였습니다.
참어머님과 하나되면 제5지구 복귀 시간문제임을 더욱 깊이 알아차리게 해 주신 오찬시간이었습니다. 떠나시는 그 순간순간 참사랑으로 품어주신 참어머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단체사진을 찍어주실 때 식구들의 그리움, 감사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사랑해 주신 교구장과 식구를 저는 목격하였고, 정원주 비서실장님과 윤영호 사무총장님의 모심을 가슴으로 보았습니다. 2박 3일 부활과 중생의 일정이었습니다. 주신 은혜와 은총, 부족한 소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능력도 부족하고 표현능력도 미흡하고, 언어 구사력도 부족하여 그 사랑에 대하여 다 표현하지 못하였습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소자 보고를 들어주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죄송스럽습니다. 비전2020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