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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해원축복의 은혜: 점점 아무는 큰딸의 마음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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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가타교구, S.K.식구(6000가정, 50대, 남)]


“이번에는 큰딸과 같이 올 수 있었습니다.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아내가 자신의 직계와 관련되는 곳부터 시작하자마자 딸의 심정이 부드러워지고, 저와의 심정관계가 갑자기 가까워진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움과 동시에 마음 깊은 곳에서 솟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큰딸은 사춘기를 맞이했을 시절부터 어머니인 제 아내에 대해 원망을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둘째 딸을 비롯해 다른 자녀들도 여러 식구 부인들에게 여기저기 자주 맡겼습니다. 저도 자녀 세 명을 돌보고 있었는데 셋째 딸이 큰 부상을 입게 되면서,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자녀들을 돌봐줘야 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시절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큰딸이 말하는 것은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아내가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하면 할수록 큰딸도 자꾸 웃음 띤 얼굴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달에는 어떤 축복2세와의 교류도 시작했습니다. 큰딸이 축복을 준비하는 것은 꿈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심코 큰딸에게 “청평의 철쭉축제에 가고 싶어?”라고 하는 말을 던졌을 때 상상도 못했던 말이 돌아왔습니다.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저도 기뻐서 큰딸과 함께 둘이 여기에 왔습니다. 이것은 저에게는 꿈같은 것입니다. 많은 은혜들을 모두 쓸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