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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해원의 은혜: 조상님들이 “잘 오셨습니다.”라고 기뻐해주신 것을 느꼈습니다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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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M.Y.식구(36만가정, 50대, 여)]


“이번 효정청평대역사에 참석할 수 있었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계의 역사는 믿고, 영적 체험도 많았지만 청평수련원에는 오랫동안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주변 사람들이 청평에 다녀오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참아버님이 천주성화하셔서 직접 주관하신다. 영계에서 힘을 받아서 활동할 수 있는데 아깝지 않다. 등등.” 그래서 한 5년만에 청평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생각만 하고 못했던 조상해원식을 겨울대역사 때 210대까지 다 했습니다. 그 때 조상님들이 “잘 오셨습니다.”라고 기뻐해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신랑 대신 조상해원식도 했습니다. 그 후 시댁에서 제사가 있었는데 시어머니가 용돈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제사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지내왔는데 용돈을 주신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영계의 조상님이 기뻐서 용돈을 주시고, 더 해달라는 뜻이라고 느껴서 이번 대역사에서는 신랑 쪽 해원을 했습니다. 신랑은 청평을 가는 것을 바로 허락해준 사람이 아니었는데 영계의 조상님의 협조로 간다고 하자마자 바로 허락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