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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특별영분립의 은혜: 완쾌한 아토피성 피부염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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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가타교구, S.K.식구(6000가정, 50대, 남)]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해 매일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찬양 영분립으로 은혜를 받아서 보고드립니다.
저는 오랫동안 양손 손가락과 손등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갑자기 나타나 10년 동안 정기적으로 피부과 병원에 가서 약을 받아서는 겨우 견디는 나날이었습니다.
다른 지역의 병원에 가도 의사로부터 받는 약은 언제나 부신 피질 호르몬이 들어간 바르는 약이었습니다. 언제나 튜브 하나밖에 안 주기 때문에 약 한 달로 모두 써버리는 양밖에 없었습니다. 매월 병원을 다니면서도 의사로부터 “완치될 것입니다.”라는 말은 들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토쿄에 살고 있었을 때 일입니다. 새 병원이라 불안한 마음으로 진단을 받아 어떤 이야기를 하실까 듣자니 믿어지지 않은 말을 의사 입에서 나왔습니다. “실은 당신같은 아토피 환자가 가장 장사가 돼. 단골손님이니까. 치유되지 않으니까... ” 저는 놀라서 눈을 똥그랗게 뜨면서 ‘이 사람은 무슨 말을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듣고 있었습니다.
치유되지 않다는 의사의 솔직한 말을 듣고 ‘역시나... ’라고 납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약이 필요합니다. 약이 없으면 자고 있는 사이에 손과 손가락을 피가 나올 때까지 긁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거의 포기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청평에서 찬양역사에 참석하고 있었을 때 ‘이왕이면 죽을 각오로 영분립하자. 믿고 찬양하자.’라고 결심하고 찬양했습니다.
그랬더니 귀국해서 알았는데 그다지 가렵지 않은 것입니다. 한 달, 두 달 안 가려운 상태가 계속되고, 지금은 약이 필요 없습니다. 손도 계속 예뻐졌습니다. 지금은 병원을 안 다닙니다. 청평역사의 위대함과 영계 정리의 중요성을 몸으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