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영분립의 은혜: 등에서 사라진 무수한 종기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특별영분립의 은혜: 등에서 사라진 무수한 종기들2018-05-09

본문

[일본 추오홋카이도교구, K.Y.식구(3만가정, 50대, 남)]


“작년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주년기념 효정 청평특별대역사’(2017.양9.6-8)에 이어 올해는 적어도 ‘2018 천운상속 철쭉축제 효정 청평특별대역사’와 ‘천지인참부모님 성화 6주년 기념 2018 하계 효정 청평특별대역사’(2018.양8.26-28)에 참석하여 효정의 심정을 발로하고, 성장하고 비전2020에 참사랑, 참기쁨으로 출발하여 실적을 돌리고 싶다는 심정으로 참석했습니다.
최근 2, 3개월 동안 결의하면 할수록 등의 원인불명의 수많은 종기들이 생겼는데 병원을 다녀도 치유되지 않고, 잠도 못 자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심정도 불안해지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 할수록 뜻을 성취하기 위한 마지막 하늘부모님과 사탄의 공방을 느껴 ‘이대로는 안된다!’라는 결의와 함께 철쭉축제 참석을 강행했습니다.
어제 찬양 때 따뜻한 빛에 휩싸이는 느낌이 있어서, 하늘부모님과 부모와 조상들이 보호해준 이 기간, 믿고 기다려주신 것을 느껴 눈물이 넘쳐 자기자신도 놀랐습니다. 그리고 등에 있었던 종기들이 한 번의 찬양 영분립으로 깨끗이 없어지고, 아픔도 가려움도 없고, 어제는 오래간만에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도 너무 놀랐을 뿐만 아니라 하늘 섭리에 맞추는 것의 중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그것을 가르친 하늘이 있는 것을 느껴, 언제나 마음에 불신 없이, 불안함 없이 확실히 하늘부모님만을 보면서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