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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영분립의 은혜: 입에서 통곡이 쏟아져 나왔습니다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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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특별교구, H.K.식구(08년태평성대기성가정, 40대, 여)]


“부족한 이 모습을 위해 깨우쳐 주시기 위한 하늘이 준비해주시고 연결시켜주신 모든 내용에 감사를 올립니다. 이 간증소감문은 어제 오후 2시 찬양역사에 있었던 처음으로 겪었던 내용을 올립니다. 저는 ‘철쭉축제 효정 청평특별대역사’ 2박 3일 신청하면서 하늘부모님이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오직 위하는 참사랑으로 연결되기를 원하시고 하늘부모님과 그 실체의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저도 모든 사람들에게 참사랑으로 연결되고 위하는 제가 되게 해달라고 하는 마음으로 수련 참석을 했습니다. 점심 찬양시간, 힘차게 박수를 치면서 찬양에 임하는데 양손에 느낌이 무언가 꽉 차오르면서 누군가에게 영분립을 해줘야겠다고 손의 느낌이 말을 하는 듯 했고, 평소 함께 찬양에 임하면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 있는 지인의 등을 최선을 다해 참사랑으로 연결해달라는 기도를 하며 영분립을를 해드렸습니다. 그 후 그분이 저를 해주시는데 무언가 가슴에서 울컥하는 느낌이 나와 눈물이 촉촉히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영분립을 받는데 제 입에서 통곡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처음 듣는 통곡 소리. 저도 놀라면서도 울음을 멈출 수 없었고, 손수건으로 얼굴을 감싸 안아 계속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들어오는 마음은 ‘이 영분립이 이분의 사랑이구나. 이렇게 사랑을 표현하는구나.’하는 마음이 들어왔고, 이후 제 과거로 돌아가서 부모님과의 사이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내용들이 떠오르면서 여러 사건들이 그 내용들도 ‘제 친부모님이 제게 주신 사랑이었구나, 모든 것이 다 사랑이구나.’하는 마음이 들어오면서 찬양이 끝날 때까지 계속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정심원에 가서도 흐느끼면서 ‘사랑의 표현이 남달랐을 뿐 모든 것이 사랑이었다.’라는 마음이 남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값지고 귀한 체험을 하게 되어 무척이나 감사하고 더 많은 체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더 많은 정성과 실적을 올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이렇게 값진 귀한 체험을 하게 도와주신 선영계의 절대선령님들과 천군, 천사님들, 찬양천사, 의료천사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영계에 계신 참자녀님 참가정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올립니다. 수련원 관계자 모든분들께 심심한 감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