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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영분립의 은혜: 오근 근육의 이질감이 해소되었습니다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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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가시카나가와교구, H.T.식구(천지인참부모정착완료1014가정, 30대, 남)]


“고등학교 시절 육상부의 단거리 선수였습니다. 그 때 몇 번이나 오금(무릎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안쪽 부분) 근육이 급격히 수축되어 심하게 아플 때가 많았습니다. 그 때마다 침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육상선수 은퇴 후 오금에 이질감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평에서 찬양을 받았을 때 오금의 이질감이 없어졌습니다. 찬양의 은혜에 놀랐습니다. 뭔가 악령이 역사였을 것이라고 실감했습니다.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고생 기대 위에 주신 찬양역사의 은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몸으로 찬양역사의 은혜를 배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