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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영분립의 은혜: 하고 싶은 말을 이야기 하면 마음 속으로 대답이 들립니다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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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교구, G.S.식구(36만가정 2세, 14세, 여)]

 

“저는 찬양할 때 기도할 때 눈물이 납니다. 그 동안의 반성, 하고 싶은 말을 이야기 하면 마음 속으로 대답이 들립니다. 그때마다 신기했고 계속 기도하게 됩니다. 저번 대역사 때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일요일 날 조상해원식을 하는데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친어머니가 부르시는 줄 알고 친어머니한테 이야기 했는데 친어머니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잘못 들은 줄 알고 계속 찬양을 했는데 자꾸 제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뭔가 참부모님, 하늘부모님이 부르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기도하는데 마음이 편했고 저를 감싸는 듯이 따뜻했고 안아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고개를 돌리는데 조상님이 제 옆에서 손도 잡아주시고 안아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조상님이 보였고 돌아가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보였습니다. 저는 눈물이 났고 기뻤습니다. 저는 봤을 때 ‘조상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내 곁에서 지켜주시고 계시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저번에 꿈을 꾸었습니다. 예쁜 하늘과 빛 아래 제가 누워있는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웃으시는 꿈을 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