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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특별영분립의 은혜: 아문 아토피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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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구, D.K.식구(6500가정, 50대, 남)]

 

“저는 4월 마지막 날 설악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만난 기성가정 후배 가족 중에 둘째 아들이 아토피가 있는 것을 알고 바로 천주청평수련원서 수련을 밭도록 했습니다. 보기에도 심각한 상태의 아토피 치료를 그 둘째 아들의 부모를 위해서도 열심히 해야 하는 부담감에 일단 효정 소원성취서를 한 장 쓰고 정심원 기도를 내외가 같이 한 후에 저녁찬양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찬양시간이 되어 죽을 힘을 다해 박수를 치며 찬양했고 온 몸이 땀에 젖었습니다. 상처부위를 때릴 때도 만지기도 아까운 부모의 심정으로 살살 때렸습니다. 첫 찬양이 끝난 뒤 그 학생은 신기해하였습니다. 한 번 시술할 때 30만원이 들어가는 강남의 치료보다 찬양 1시간의 효과가 크다고 말하면서 이제는 가렵지 않다고 합니다. 상처도 거의 다 아문 지금은 미남이 되어 행사기간에 봉사하는 모습에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직접주관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