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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진 성화 10주년 기념 효정문화축제의 은혜: 효진님같은 효정의 마음과 행동을 상속받을 수 있으면 하는 마음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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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구, T.H.식구(3만가정, 40대, 여)]


“이번 효정문화축제에서 효진님 영상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효진님께서 지상에서 참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나셔서 영광이시지만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을까…’, 또 ‘참부모님과 함께 하시는 시간이 많지 않으셨을 텐데 참부모님을 향한 그 효자의 심정은 어떻게 가지셨을까... 어렸을 때는 얼마나 외로우셨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효진님께서 살아계시면 참어머님도 얼마나 든든하실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영상을 보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효진님같은 마음 또 효정의 마음, 또 행동을 상속받을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고 너무나 부족한 모습에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효진님을 아는 것에 감사하고 자녀님을 보면서 혈통은 절대적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자녀를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효진님이 너무나 그립고 효정의 마음을 상속받고 싶습니다. 효진님을 그리워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한 마음을 많이 느꼈습니다. 축복으로 남편을 만나고 자녀를 낳았지만 제대로 잘 살지 못하고 있는 것에 너무나 회개가 되고, 참부모님 영상을 볼 때마다 죄송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남편에 대해서도 내가 너무나 잘못해주고 있기에 힘들게 하고 있구나 하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고 정말 제가 바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