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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60년 아팠던 오른 팔이 치유되는 영분립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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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가시카나가와교구, M.O.(영육가정)]


“저는 오른쪽 팔이 안 좋아서 찬양 때 앞을 영분립해줄 때 피곤합니다. 제가 태어날 때 오른쪽 팔을 잡아당겼기 때문에 60년 이상 계속 아팠습니다. 원인도 계속 몰랐는데 최근 오른팔의 근막(筋膜)이 유착하고 있기 때문에 오른팔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찬양 때 여자 강사님이 저를 영분립해주셨는 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앞 분을 영분립하는데 힘들지 않았습니다. 강사님으로부터 영분립을 받았을 때 참어머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제가 어릴 때 걸레질을 해서 차가워진 손을 친어머니가 녹여주신 것도 생각났습니다. 친어머니가 영분립을 해주신 느낌도 받았습니다. 참어머님께서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을 걸어오시면서 하늘부모님의 본성을 완성하신 것을 생각하면 감사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가득 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