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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수련: 동생의 영육계 약혼식에 참석한 수련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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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카야마교구, M.Y., 2075가정, 여, 60대), 미국출신 식구]


“저는 2주전에 제 부모님을 영육계약혼을 해드리기 위해 왔었고, 이번에는 제 여동생을 영육계약혼을 하기 위해 왔습니다. 여동생은 7월에 있을 축복식에 참석할 예정이고 저도 제 어머니를 대신하여 참석할 예정입니다. 여동생이 젊었을 때 저희 교회에 대해 부정적이었지만 최근에 그녀가 일본에 저희 가정을 방문했을 때 교회 섭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부터 시작해서, 하늘부모님의 바라시는 이상이 무엇인지, 참부모님의 생애 그리고 축복에 이르기까지 설명하고 전 세계 모든 인류에게 축복의 길이 열려있음을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제가 말한 모든 것을 진리로서 받아들였고 누구보다도 영육계축복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한 여동생을 보고 하늘부모님의 역사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약혼식 때 제 옆에 여동생의 남편이 서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기쁨에 도취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저희들은 참부모님의 권능에 의해 축복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참부모님의 축복 속에 저희 2세, 3세 태어날 수 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저희와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