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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대구교구 순회: 찬양역사 때 영인들이 들어와…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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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 E.H.의 간증을 정동원 대구교구장이 대신 소개]


“4월 1일 찬양역사 때 영인들이 들어와 “용서해 주세요, 살려주세요.”라며 소리쳐 주변을 놀라게 했는데 끝나고 나서는 그 때 일을 기억 못하고 있습니다. 28살 된 딸도 영들의 발자국소리를 듣는 등 영적으로 민감한 가족인데 며칠 전 저의 기도실 성별기도로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기성축복을 받은 평화대사들만 따로 모아 청평수련에 참석, 조상해원식을 하게하고 천일국 선령당을 전수받게 할 계획입니다. 기성축복을 받은 평화대사들만 따로 모아 청평수련에 참석, 조상해원식을 하게하고 천일국 선령당을 전수받게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