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구 순회: 두드러기는 완전히 없어졌고, 영이 많이 빠져나간 느낌 > 간증

본문 바로가기

간증

대구교구 순회: 두드러기는 완전히 없어졌고, 영이 많이 빠져나간 느낌2018-04-17

본문

[대구교구, R.M.(36만가정, 엘렉톤 연주자, 50대)]


“이번 청평찬양은 너무 신령 적이었고, 영분립이 너무 강력했습니다. 저는 엘렉톤 연주를 하며 교회에서 키보드로 반주를 자주 하기 때문에 손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손을 집중적으로 많이 영분립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부모님이 제 손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영분립했습니다. 정말 강력한 선령들이 오셨다고 느꼈고, 또 흥분되기도 해서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2시 되었을 때, 두드러기가 나서 가려워서 잠을 깼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잠을 잤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늦게 까지 자다보니 남편이 ‘야! 일어나야지, 아이들 밥 준비해줘야지’ 하는 말에 잠에서 깨어났는데, 일어나 보니 손의 두드러기는 완전히 없어졌고, 몸이 가벼워졌고, 영이 많이 빠져나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