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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구 순회: 하얀색 차를 끌고 식구님들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꿈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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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구, M.K.(6500가정, 50대)]


“저는 세 자녀가 있는데 첫째 둘째가 조금씩 장애가 있습니다. 특히 큰애 아들과 둘째 딸이 자주 싸워 동네가 떠날 정도로 싸움이 매일 반복되었던 터라 주위의 시선에 더욱 신경이 쓰였습니다. 어떤 날은 주위 상점에 물건을 훔쳐서 먹고 그냥 가고 스파도 돈도 내지 않고 그냥 들어갔다 나오니 늘 긴장이 되며 집에 불이 날 뻔한 적도 여러 번 있어서 늘 불안한 나날을 보내곤 했습니다.
마침 대구교구본부에서 찬양한다고 하니 기쁜 맘으로 찬양을 열심히 하였고 참석한 둘째가 찬양을 아무런 말썽도 일으키지 않고 조용하게 찬양에 임하는 모습이 너무 기뻤습니다.
또한 밤에 꿈에 하얀색 차를 끌고 식구님들을 태우고 이러 저리 다니며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꿈을 꾸고 아마도 지금 진행되고 있는 신종족메시아활동과 남북통일운동을 위해 열심히 뛰라는 뜻으로 알고 마음을 다져보기도 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녔지만 그리 피곤하지도 않았고 편히 잠자고 일어났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너무 감사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