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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20 승리를 향한 신한국 지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4월 1주)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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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주 목요일 밤, 대성전에서는 1지구 식구 1,300여 명이 모여 5.17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2차 정성을 모았고, 정심원에서는 매일 5지구 대구교구 대구교회, 4지구 광주교구 광주교회, 3지구 충남교구 홍성교회, 2지구 강원교구, 청심특별교구에서 총 201명이 참석하여 ‘비전2020 승리를 향한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정성을 들였다.

 

1) 제5지구 대구교구 대구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4월 1일(월), 밤부터 새벽 1시까지 대구교구 대구교회에서는 김명한 부교회장을 중심으로 21명이 참석하여 정성을 들였다. 식구들은 먼저 대구교회 전도센터에서 오후 4시 30분에 모여 정심원 특별기도회 출발식을 통하여 정성의 기대를 조성하였다.


저녁 9시경에 수련원에 도착하여 정심원에서 기도를 하고,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 준비찬송을 시작하여 10시에 특별정성을 시작하였다. 찬송을 부르고 심정이 깊어지면서 목회자, 원로목회자, 훈독가정교회장, 일본, 필리핀 선교사 대표의 릴레이 합심기도, 말씀훈독을 통해 훈독가정교회장으로서의 특별한 사명을 되새겼다. 대구지역 154개 읍면동 대회 승리와, 비전2020 승리를 위해 각자가 다짐하고 결의하면서, 특별히 4월을 시작하는 첫 날에 대구교회를 대표한 21명이 원리적 숫자로 새출발하는 감사와 감동의 은혜가 있는 시간이 되었다.


S.O.집사는 “뜻을 대한 간절함이 느슨해진 생활이었는데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하늘 앞에 효정의 심정으로, 우리의, 나의 심정의 밭에 뜨겁게 불을 붙여 전진 전진, 승리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E.I.청년식구는 다음날 학교수업에도 불구하고 “참어머님께서 실체적으로 계시는 효정천원의 수련원에서 철야성성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참석했고 “처음으로 들어간 특별기도실 주변의 공기가 영적인 기운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육신으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은혜가 넘치는 간증을 하였다.

 

*간증: 헤매던 모든 길이 참부모님을 찾고 만나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2) 제4지구 광주교구 광주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4월 2일(화), 광주교구 광주교회에서는 연인기 교구장을 포함한 12명이 오후 5시에 HJ천주천보수련원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정심원 철야기도회는 밤 10시 30분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정금용 부교회장의 사회로 준비찬송, 경배, 가정맹세, 아사노 게이꼬 식구의 대표기도, 1시간용 원리차트 훈독 및 연인기 교구장의 말씀, 릴레이 통성기도, 반성수 부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진행이 되었다.


연인기 교구장은 첫째, 각 동마다 43명의 가정교회 멤버를 확보하자, 둘째, 데이터 베이스(DB) 구축으로 회원을 관리해가자, 셋째, 10월달 ‘광역시 희망전진대회’를 승리하여 하늘에 봉헌드리고 우리의 책임분담인 훈독가정교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했다. 또한 △제4지구 비전 1.9.20.43 훈독가정교회 회원 확보 승리 △광주교구 95개동 훈독가정교회 정착 및 각 동마다 43명 회원 확보 △구 참가정 실천운동 희망전진대회(남광주 4월 6일, 14일) 승리 △미혼자 축복 승리라는 세부적인 목표를 가지고 철야정성을 들였다.


참석자들은 원리말씀으로 무장하고,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승리를 향한 3,500개 읍면동 책임자 특별교육을 통하여 1년을 완전투입해서 광주교구 41개동 책임자와 각 동마다 43명의 회원을 찾아 가정교회 안착 승리할 것을 결의했다.


반성수 전남대학사장은 “이번 정심원 철야기도회는 기존에 평화로웠던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하늘의 뜻을 대한 절실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그 누구보다도 하늘의 뜻과 섭리를 두고 간절하고 절실하신 참어머님을 생각하게 되니까 많은 눈물을 쏟으며 자신을 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곳에 오게 되면 항상 그동안의 나의 생활에 깊은 반성과 회개를 드리곤 합니다. 이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만 오늘 정성에 대한 느낌은 더욱 간절해지고 절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이제 비전2020까지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뜻하는 듯 합니다. 그러면서 이번 기도회를 통해서 다시금 힘차게 출발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막막했던 앞으로의 일들을 두고 항상 고민하고 걱정하기만 했는데 이제부터는 참부모님을 믿고 당당하게 앞으로 끝까지 전진하는, 저의모습이 되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다짐보다도 뜨겁고 굳게 마음먹게 된 것 같습니다.”

 

3) 제3지구 충남교구 홍성교회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4월 3일(수), 충남교구 홍성교회에서는 박창모 교회장 부부를 중심하여 22명이 참석하여 철야정성을 들였다.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한 홍성교회 식구들은 오후 9시 30분에 도착하여 정심원에서 기도와 효정봉헌서를 올리고 특별기도실에서 철야정성을 시작했다. 마침 홍성교회 식구들이 수련원에 도착하니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도 정성을 들이러 발걸음을 하던 중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게 되어 모든 식구들이 기뻐했다. 이번 홍성교회 철야기도회에는 교회에 잘 나오지 않던 남편들 세 사람이 참석했으며, 이정환 우에지마가정은 가족 전체가 참석하여 많은 은혜가 되었다.


박창모 교회장은 기도회에서 비전2020을 앞두고 남은 1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하여 참부모님의 말씀과 심정을 전달하고 기도의 목적을 설명했다. 정재숙 사모가 대표기도를 하고 박창모 교회장이 메시지를 전한 이후 참아버님을 그리워하고 참어머님의 심정을 생각하면서 전체목적을 위한 릴레이 통성기도와 개체목적을 위한 개인별기도를 하였다. 릴레이 통성기도는 11개 읍면 책임자 중심으로 뜨겁게 이어졌고 전체식구가 12배 경배를 드린후 오세정 집사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430가정을 완료한 3가정은 훈독가정교회 정착을 위해서, 효정문화센터 확보를 위해서, 50가정 승리 선포한 가정은 430가정 완료를 위해서, 이제 출발하는 가정들은 50가정 승리를 위해서 결의를 했다. 이제 남은 1년을 최선을 다하여 홍성에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영적인 기반과 실체적인 기반을 만들어 국가복귀를 위한 지역복귀를 완수하여 참부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겠다는 결의를 했다. 4월 27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리는 2019 참가정 효정 희망전진대회 승리와 계속적인 11개 읍면에서 범국민교육과 축복운동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S.O.식구는 “오랫만에 HJ천주천보수련원에 와보니 이곳의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되어가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심원 철야기도회를 통해 홍성교회 식구들이 하나되고, 결의에 찬 기도정성을 통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라며 육체적으로는 피곤하기도 하지만 큰 보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다른 S.O.일본식구는 “지금까지의 종교 분쟁, 국경선 문제, 사상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가정운동 밖에 없고 세계만민 앞에 참부모가 오셨음을 알리는 것이 저희가 해야 되는 일이라는 것을 마음 속에 다짐하고 세상 사람 앞에 당당하게 나아가고 싶습니다.”라고 하면서 이 마음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과제라며 자신을 다 내려놓고 때를 놓치지 않겠다고 결의하였다.

 

4) 제2지구 강원교구 1권역 신종족메시아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4월 4일(목), 강원교구에서는 ‘강원교구 1권역 신종족메시아 정심원 특별기도회’를 밤 10시 30분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실시하였다. 강원교구 1권역에 해당되는 춘천교회, 화천, 홍천, 양구, 인제, 철원교회 목회자와 식구들 46명이 전유상 강원교구장을 중심으로 은혜로운 정심원 특별기도회 철야 정성을 드렸다.


강원교구 장인혁 사무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이 되었고 이상채 인제교회장의 은혜로운 보고기도가 이어졌다. 오노가키 사이미 가정부장이 ‘지상생활과 영계’에 대한 천성경 말씀을 훈독한데 이어 전유상 교구장이 메시지를 통해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인 430가정 축복과 430대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식을 완료하는 것이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 기해년, 신통일한국시대를 맞이한 신통일독립운동임”을 설파했다.


이후 박삼하 홍천교회장, 김상진 화천교회장, 한만억 양구교회장, 이태곤 철원교회장의 전진대회 보고가 있었다. 전진대회 보고를 통해서 각 교회 식구들이 교회장과 하나가 되어서 대회를 승리할 수 있다는 점을 모두 공감하게 되었고 과거와 달리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고 협조해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어 성가 6장 성원의 은사를 큰 박수와 함께 찬양하며 은혜의 분위기를 높였고 효정봉헌서 작성의 시간을 통해서 신종족메시아 사명 완수를 결의하는 마음과 각 가정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봉헌해 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는 전유상 교구장의 인도로 각 교회장들의 릴레이 통성기도가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이어졌다. 식구들은 눈물을 흘리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과 하나 되는 체휼을 하며 새로운 출발과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통성기도 이후 결단의 찬송으로 성가30장 성화청년행진곡을 부르고 나서 전유상 교구장의 축도가 이어졌으며, 이태곤 철원교회장의 억만세 삼창 후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참석한 식구들은 “교회장님들의 전진대회 보고 말씀이 열정적이고 심정이 느껴져 즐거웠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감동했다.”고 전하며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것을 잊고 부족한 점을 반성하여 더 많이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철원교회 I.G.일본식구는 “오늘 정심원 특별기도회를 통해서 영계를 동원하려면 하나님을 대신하여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움이 많은 시골에 살고 있지만 무언가 ‘때가 바뀌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은 어디인가 생각했을 때 참부모님과 함께 나침반을 맞추어서 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간증하며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수까지 최선을 다해 가겠다고 결의했다.

 

5) 제2지구 청심특별교구 정심원 특별철야기도회




4월 5일(금), 청심특별교구에서는 김동우 교구장 주관으로 총 100명의 식구가 모여 정심원 철야정성을 들였다. 한지열 청평교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기도회는 김권단 사무장이 우렁차게 찬양을 인도하여 식구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었고, 김홍득 부교회장의 은혜로운 보고기도가 있었다. 정성민 가평교회장이 자애로운 목소리로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한 다음 청심특별교구에서 진행되어 나오고 있는 리통반 전진대회의 보고시간을 가졌다. 화~금요일까지 일주일에 4회가 진행되고 있는 이번 활동에 대해 가평군의 조종면, 상편, 가평읍의 신종족메시아 대표가 나와서 보고를 하였다.


김동우 교구장은 우리가 하는 활동들이 무엇을 목적으로 가고 있는지, 무엇으로 귀결되어야 하는지 연결하여 주었고, 개별활동을 가평복귀의 초석으로써 하나하나 연결하여 놓고 보면 천일국의 주권, 국도, 국민을 모두 찾는 전략이 녹아 있다는 것을 인지시키며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나가는 모두가 되어야 한다고 독려하였다.


정심원 특별기도실에서는 참부모님의 미국 대회승리와 가평복귀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눈물을 흘리며 통성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전체가 정심원에 모여 성가 ‘내 가오리다’를 부르며 섭리의 완성을 위해 내가 가겠다는 결의의 마음을 담아 찬양을 한 뒤 억만세 삼창과 축도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찬양을 인도한 청심특별교구 김권단 사무장은 “계속해서 세미나를 진행하다 보니 정심원 철야정성의 준비가 미흡하여 식구들에게 어떻게 은혜를 줄 수 있을까, 어떻게 식구들의 마음을 참부모님께 일치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였는데 기도회에 와서 이런 걱정은 기우였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첫 곡 ‘영광의 은사’를 부르는 동안 땀이 비오듯이 났는데 하늘부모님께서 뱃속에 불을 집어넣어주신 것 같았고, 신기하게도 목소리는 정심원 전체를 집어삼킬 듯 우렁차게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김권단 사무장은 원래 목이 약해서 그 정도로 소리지르면 20분도 안 되어 금방 목이 쉬어버리는데 이날은 목이 쉬지도 않아서 “하늘부모님께서 이 목을 통해 역사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최선을 다해 찬양을 한 뒤 일정은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어 “정성의 시간은 사람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준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식구들과 목회자의 정성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섭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라고 술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