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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원의 효진님과 흥진님 존영에 곤룡포를 입히라고 하신 참부모님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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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6년 12월 30일(양2019.2.4) 오전 8시 15분경에 참부모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을 내방하시고 세계본부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 성호복 선원건설 사장, 신한국 가정연합 배춘기 총무국장과 함께 먼저 정심원 안을 둘러보시고 이어서 천보원 1층을 시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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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참부모님께서는 효정카페 4층으로 이동하시고 김규태 화백을 부르시어 대역사 행사 전까지 정심원의 효진님과 흥진님 존영에 곤룡포를 입히라는 말씀을 주셨다.
천일국 7년 1월 2일(양2019.2.6) 오후 2시 45분경 참부모님께서 세계본부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총재비서실‧세계본부 사무총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 효정문화원 김재철 사무총장, 이명관 부원장, 김기훈 북미총회장, 토쿠노 에이지 신일본가정연합 회장과 함께 천보원 그랜드 봉헌식(양2019.2.17)에 앞서서 천보원 전 층을 시찰하시며 준비과정을 살펴보시는 정성을 들이심으로써 많은 축복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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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사무총장의 진행보고를 들으시고 나서 천보원을 나오신 참부모님께서는 곧장 정심원 안을 둘러보시고 곤룡포를 입은 효진님과 흥진님의 존영을 확인하셨다. 지상과 천상에서 하나되어 마지막 섭리를 경륜하시고 승리의 운세를 이끄시는 참부모님의 권위로 말미암아 영계의 운세도 달라졌다. 영계를 진두지휘하시는 참아버님을 보좌하는 효진님과 흥진님께도 진성덕황제 장자와 차자로서의 위상에 맞게 의관을 갖추게 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