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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 주: 2019년 실적과 심정의 경계선을 넘자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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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2,285명의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효정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신아시아 분원 개원식 (링크)
2. 신중남미 분원 아르헨티나 대회 (링크)
3. 신유럽·중동 분원 알바니아 대회 (링크)


4. 제1458차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12월 28일~29일(양력 2019년 2월 2일~3일, 토~일) 제1458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제1458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였다.


“마지막 한때, 한 해, 기해년에 여러분이 올린 실적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천일국이 안착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앞에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되어서 다 이곳을 향해서 정렬되게 될 때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던 것처럼 어두웠던 이 나라의 백성이 얼마나 눈물을 흘리며 감사히 생각할까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동안 하늘섭리에 협조 못 한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을 위한 신한국지도자 특별집회 및 월드서밋 2019 한국 조직위원회 출범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2월 2일(양 2019.1.7.), 천정궁)

 

이기성 원장은 ‘2019년 실적과 심정의 경계선을 넘자’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비전 2020년을 향한 마지막 2019년,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에서 천국의 경계선으로 넘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얼마나 심각하게 2019년을 맞이해야 하는지를 강조하며 수련원에서 2월 1일, 40일 금식 정성을 마친 이명진 동부산교회장의 간증을 전했다. 건강도 좋지 않았던 이명진 교회장이 목숨을 건 금식 정성을 들이며 10일째 죽을 만큼 고통스러워 포기하고 싶었는데 “너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 하는 마음의 소리를 듣고서 조상들과 하늘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고비를 넘어갈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하늘로부터 받는 영력으로 견뎌내고 금식이 깊어갈수록 마음이 뜨고 떠오르는 생각들의 근원이 느껴지면서 망상의 뿌리가 타락성에서 기인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40일 정성을 승리하며 깨끗한 마음세계로 정리하여 하늘의 자녀로서 효정을 다짐하게 된 예를 전하면서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가 되면 만 가지를 승리한다’는 ‘청심일 만승일’(淸心一 萬勝一) 휘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전달했다. 성상이 ‘청심’ 되면 형상이 ‘만승’ 되고 그 바탕 위에 참어머님께서 내려주신 ‘효정’을 담아 ‘효정일 만승일’로 승리할 수 있는 2019년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2일수련: 성화한 아내와 함께 부부의 인연은 천연이라는 심정으로 살아가겠습니다

 

5. 제228차 효정 청평 40일수련 / 제135차 부인 40일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28차 효정 청평 40일수련 / 제135차 부인 40일수련’이 1월 13일부터 새롭게 시작되었다. 40일수련생과 장기 및 특별수련생을 합하면 총 296명이 현재 수련을 받고 있다.
은혜가 충만한 일반 40일수련 식구의 간증을 소개하겠다.

*간증: 40일수련: 이미 많은 것을 받았고 사랑받는 자신임을 깨달았습니다


 6. 주요 수련 및 행사
1) 2019 경기북부 주니어탑건 수련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경기북부 주니어탑건 수련이 구리교회를 중심한 경기북부 소속 12개 지교회에서 총 40명의 성화학생들과 6명의 성화교사, 오순석 경기북부 성화교육부장 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에서 2월 3일 아침까지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니어탑건 수련을 시행하고 있는 경기북부교구에서는, 2014년에 21일 공직자 탑건 수련에 참여하여 하늘의 계시를 받았던 오순석 성화교육부장(2세200가정, 50대, 여)과 당시 참어머님께서 구리교회에 방문하시어 돌아보시고 “2세들 어떡하나”며 염려하셨던 내용의 꿈을 꾸었던 황보군 교구장이 함께 논의하여 적극적인 교구 지원 체제 하에 수련이 출범되었다. 이후 매년 겨울에 한 번씩 기수를 더해오던 주니어탑건은 올 해 4기를 맞이했고 21일 탑건 수련을 압축한 형태로 청평에서 천정궁 순례, 말씀훈독과 찬양, 천승대 및 정심원 정성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출정식을 가지게 된다.
오순석 성화교육부장은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주니어탑건 수련은 수동적으로 말씀만 듣는 일반 수련과는 다르게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리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동기를 강조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련에서는 몇 백년간 이어져 온 안식일, 말씀 공부 등 전통을 지키는 정통유대인들의 문화를 예로 들면서 “성화들이 앞으로는 세상문화를 주도했으면 좋겠고 참부모님 말씀에 의거해서 참부모님 말씀을 실체로 만들어가길 바란다. 말씀에 의거해서 생활 하나 하나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번 경기북부 주니어탑건 수련에서는 원리강론 훈독을 메인으로 하여 김인창 교구장이 질의응답을 통해 포인트를 짚어주며 특별히 2세 3세들이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앞으로 섭리를 이끌어가야 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어떤 자세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를 잘 설명해 주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성화학생들은 교구장님을 모신 가운데 짧은 시간 내 자발적으로 원리강론 완독을 하고 궁금증을 풀기 위해 새벽 3시 반까지 훈독과 질문을 그치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청평에서의 마지막 날 오후 학생들은 결의의 마음을 한데 모은 찬양율동을 준비하고 다음날 구리교회로 출발하여 특별 찬양을 선보인 후 자서전 및 뜻길 말씀을 책갈피처럼 만들어 구리역, 강변역, 광나루역과 구리 시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축복의 기도를 하는 전도활동을 하였다. 저녁 식사 후 다시금 김인창 교구장과 함께 다 풀지 못했던 질의응답 및 심정공유 시간을 갖고 늦은 밤 윷놀이 대회를 열며 화동회를 가진 후 4일 아침 출정식으로 하고 현장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주니어탑건 수련에 꾸준히 참여했던 김영애 구리교회 성화어린이 교사 겸 교구성화교사(D대, 2세 20대, 여)는 “처음 20여명이 참여했던 1기 수련과 지난 수련들이 주로 말씀을 통해 심정적으로 많이 느끼고 눈물을 흘렸다면 해를 거듭할수록 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출정식을 통해 한 해의 계획과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청평에서 영적인 은혜를 받으면서 하늘이 직접 주관해주시는 수련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니어탑건 수련에 참석했다가 독감으로 입원하여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이번에는 다시 와서 끝까지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가했다는 구리교회 E.B.(중 3, 2세 10대)군은 “목표했던 원리강론 완독과 교구장님 말씀을 통해 많이 성장했고 청평에서 정성을 들이며 수련을 받으니 뭐든지 좀 더 잘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하며 “매일 두 페이지씩 원리를 훈독하면 1년에 한번 원리강론 완독을 할 수 있다. 앞으로 매일 4페이지씩 원리를 훈독하며 자신의 나이만큼 원리훈독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밖에도 은혜가 충만한 경기북부 주니어탑건 수련생들의 소감을 일부 소개한다.

*간증: 자신을 반성하고 책임분담을 깨달았습니다
*간증: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일상생활 속에서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2) 2019 신통일한국시대 1지구 인천교구, 서울서부교구 2day 청평특별수련
제1지구 인천교구 및 서울서부교구 신통일한국시대 2Day-청평특별수련회가 1월 29일부터 30일, 친화교육관 B관 2층에서 목회자 및 식구, 새식구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2Day-청평특별수련회에서는 수련생들이 영적인 내용을 체휼하고 참석자들의 은혜와 감동을 소속 교회장과 심정적으로 나누며 △효정봉헌서 △조상해원 및 축복 △미혼자 영인축복 등 다양한 영적 부활을 경험하는 기간이었다.
서울서부교구 이남준 사무장 사회로 진행된 2Day-청평특별수련은 경배 및 가정맹세(5절), 최창국 부평교회장의 보고기도, 전동준 서울서부교구장의 환영말씀 등의 개회식과 함께 진인성 인천교구장의 ‘유무형 실체세계와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1강이 진행되었다.
이어 김상오 친화B관 팀장은 청평에 대한 소개와 역사를 참석자들에게 안내하였으며, 청평성지에서 영적인 현상과 직접 경험되었던 체휼신앙을 간증하였다. 특히 영연세 시대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조상해원 및 조상축복 그리고 찬양역사의 은혜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였다.
이후 청평수련원을 중심한 5대 나무 성지 순례를 진행하였다. 5개 팀으로 나눠진 수련생들은 친화교육관 B관을 출발하여 △심정나무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 △생명수 및 친화공원 △사랑나무를 순례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평특별수련의 핵심이 되는 청평 찬양역사(조상해원)에는 목회자와 새식구 등 수련생 전원이 참석하여 악령분립과 함께 조상해원에 적극 참여하였다. 이어 수련생들은 정심원 기도실을 방문하여 기도의 정성을 들였으며, 이후 소그룹으로 나누어 소속 교회장과 심정교류시간을 가졌다. 새식구들은 서로의 궁금증을 질문하며 목회자와 대상자 간의 심정을 일치시키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 주진태 부회장은 ‘하늘부모님의 구원섭리와 한반도의 역할과 참부모님’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해 주었다. 주진태 부회장은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꿈은 참부모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하늘부모님의 꿈이 못 이루어지자, 하늘부모님은 바로 그 섭리를 한반도 3개국을 중심으로 탕감복귀하시며 섭리해오셨다.”라며 “이제 하늘부모님께 기도하고 하늘섭리에 동참하는 수련생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정호 부지구장은 ‘나의 은혜 결심 시간’이라는 마지막 강좌를 통해 청평의 찬양역사와 성지순례에 대한 은혜와 간증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재영 인천교구 부천교회 식구는 “암투병으로 많은 고생을 해서 성지순례는 어려울 것 같았지만 천승대 축복나무까지 순례한 이후 지팡이가 없어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수련생들은 ‘하늘부모님이 나에게 3일만 살게 해주신다면’이라는 시간을 통해 꼭 해야 할 것 3가지를 작성하고, 마지막으로 효정봉헌서 및 ‘나의 은혜 결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이후 폐회식과 점심식사를 마치고 천정궁 성지순례 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울 서부교구 새식구는 “낯선 곳에 와서 서먹했던 마음을 찬양프로그램을 통해 녹일 수 있었고 진행하는 분들의 순하고 친절한 모습에 감사했으며 매 시간 강의내용들도 마음에 와 닿았다.”고 전했습니다. 서부교구 또 다른 새식구는 “생명수라는 말이 좋았고 우리의 영적인 생명을 지켜주는 느낌을 받아 여러 차례 받아마셨다. 찬양시간에는 악령과 한령이 떠나가는 느낌을 받아서 열심히 찬양하며 아픈 다리를 집중적으로 두드렸는데 정말 좋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교구 식구는 “청평수련이 새식구와 같이 와서 힐링하기에 최고로 좋았다. 또한 새식구가 영계를 알 수 있는 말씀을 해 주셔서 죽음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하고 신앙길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참부모님께서 예전부터 구상하신 효정천원 청평성지를 완성해 가시는 수고가 느껴져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밝혔다. 가정연합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는 인천교구 새식구는 “1박 2일 찬양예배를 통해 궁금했던 점들이 많이 풀렸고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고 행복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오고 싶은 곳으로, 사랑이 숨 쉬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는 감동을 전했다.

 

3) 강원교구 식구 효정청평특별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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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상 강원교구장을 중심한 ‘강원교구 식구 효정청평특별워크샵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29일부터 30일 소성전에서 진행되었다. 이기성 원장이 첫날 개회식에 참여하여 섭리의 현황과 효정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후 참석자들은 5대나무 기도회를 가졌다. 저녁 찬양 이후 전유상 교구장의 강의가 있었고 취침 전 특별기도실 기도회를 통해 뜨거운 회개와 결의의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오전에 연이은 전유상 교구장의 강의가 있었고 황보군 2지구장이 폐회식에 참여하여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후 목회자들은 전략회의를 가지고 식구들은 천정궁 순례 후 받은 은혜를 간직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였다.

 

4)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제2지구 매칭위원회 역량강화교육’
1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제2지구 매칭위원회 역량강화교육’이 친화교육관B관에서 진행되었다. 역량강화교육에는 황보군 지구장, 문혜림 매칭위원장, 김동우 청심특별교구장, 경기남부·경기북부·강원·청심특별교구 매칭부위원장, 홍성복 가정국장, 지구 및 교구 가정부장, 경기남부·북부·강원·청심특별교구의 교회사모 및 축복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매칭위원들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서 열기 속에서 교육을 경청하였고, 진지하게 때로는 웃으며, 때로는 눈물을 훔치며 강좌에 임했다.
1부 개회식은 권연향 지구가정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김순아 부위원장의 보고기도, 문혜림 지구매칭위원장의 환영사, 황보군 지구장의 개회사, 지구가정부장의 활동보고, 홍성복 가정국장의 특강, 김응룡 목사의 원프로젝트 소개, 질의응답, 축도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 식사 후 2부 순서에는 가정국 양길문 부장의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교육’, ‘프로필 작성을 위한 교육’ 및 ‘축복 정체성교육’이 이어졌다. 부모자녀간에 소통을 통해 하늘을 중심하고, 서로 공감하고 경청하는 관계에 도움이 되는 강의로 시작을 하였고 프로필 작성할 때 안내를 해 주는 방법을 전달했다. 축복정체성교육은 ‘참부모님과 축복’, ‘영인체의 완성’, ‘사대심정권과 축복’에 대한 주제로 진행이 되었다.
황보군 지구장은 폐회식을 통해서 “축복의 열기가 뜨겁게 느껴진다고 하였고, 영계에서도 우리를 도우고 있다.”고 격려하였다. 참석자들은 2세들의 축복승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면서, 부모로서, 매칭서포터로서 책임을 느끼며 눈물로 결의하는 시간으로 모든 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경기남부교구 익명의 참석자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피력했다. “교육에 참석할 때마다 교회에서 맡은 책임분야에 있어서 가르침을 받지만 근본적으로는 저 자신의 반성부터 시작됩니다. 참부모님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섭리의 근본을 진지하게 말씀해주시고, 들을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또한 모든 2세를 대할 때 ‘2세가 원래 가지고 있는 천성(天性)’에 있어서, 너무나 의식하지 못하고 대하고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2세에 대해서 가르치는 방식으로만 대했던 것 같고, 또 어떤 고민이나 마음을 갖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해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세들의 천성을 인정하고 부모들과 교육내용을 공유해서 전체적으로 많은 2세 양육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밖에도 많은 매칭서포터들은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시작점이 되었고, 더 기도하고 정성 들이며 축복서포터로서 지녀야 할 책임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긍정적인 영향을 쌓도록 하겠다.”는 공통적인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