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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시민희망전진대회 및 시민대학축제한마당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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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6년 천력 11월 24일 양력으로는 12월 30일, 대구 경산시 실내체육관에서 ‘2018 대구시민희망전진대회 및 시민대학축제한마당’ 1만명 대회가 오후 내내 성황리에 펼쳐졌다. 대구시 참가정실천운동본부와 대구시 시민대학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대구광역시 교육청, 세계일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생활정치아카데미, 다문화종합복지센터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5,000쌍 축복식과 함께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165가정이 선포하였다.

대구시 거주 다문화가정 500명, 국회의원, 시장 등 현직 유력정치인 20여 명, 교육계, 종교계, 재계 현직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대회 당일 현장에 20명 이상의 기자들이 참석하여 공영방송과 통신사 10여 개 이상의 지역언론에 행사소식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행사는 1부 참가정 다짐식, 2부 대구시민희망전진대회, 3부 시민대학축제한마당으로 펼쳐졌고 천주청평수련원에서는 개회식의 포문을 여는 찬양역사를 1시 반부터 진행하였다. 1부 행사는 5지구 박영배 지구장 부부의 주례로 5,000쌍이 축복식순에 따라 엄숙하게 축복을 받는 예식이 진행되었다. 참가정 다짐식이 있던 시간 회의실에서는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을 34가정이 하여 선영계 안착의 기반을 다졌으며 신대구의 영적 분위기를 쇄신하고 행사를 통해 영적으로 더욱 부활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기성 회장은 2부 행사장에서 시민대학교 대표들에게 효정부모상을 수여하였고 대회사를 통해 메시아 참부모님, 실체성신 참어머님이 독생녀라고 당당히 선포하며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는 섭리역사에 대해 증거했다. 이어 강은희 교육감, 김규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설용수 박사가 남북통일과 가정연합의 활동에 대해 강연했다.
3부 축제한마당에서는 2명의 대표 시민대학의 최고 가수와 조항조 가수가 나와 열창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대회장은 열띤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어 전체가 하나 되는 기쁨의 자리가 되었다.

 

무엇보다 대회승리를 위해 대구교구 식구들은 정성의 토대를 기반으로 준비를 해나가며 내적으로 외적으로 자체역량이 급격이 강화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9월부터 교회별 100일 정성을 들인데 이어, 행사장인 경산체육관을 가장 추운 연말에 21일간 7바퀴씩 도는 여리고성 정성을 공직자와 중심식구는 물론 휴면식구 및 사정이 어려운 식구들이 함께 들여 나오며 내적으로 더욱 하나가 되었다. 대구교구 역사상 가장 큰 대회였음에도 행사 전반을 자체역량으로 안정감 있게 치뤘으며 경비 전체를 식구들의 헌금에 의해 충당하고도 비용이 남았다. 대구교구가 갖고 있는 능력과 한계를 동시에 실험해 볼 수 있는 장이 되어 대승리함으로써 식구들이 자존감이 극대화되고 사회지도층 인사들을 깊숙이 동참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2018년 초, 교회에 입교한 효정문화대학 새식구가 사생결단으로 기존 식구보다 몇 배 더 열심히 활동하고, 활동이 안되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고 식구들이 자극을 받게 되었으니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라는 말씀을 실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구교구는 1953년 최초의 개척선교 역사의 산실로서 대구지역을 천일국 안착의 첫 도시로 만들겠다는 결의를 가지고 있다. 이번 대구시민희망전진대회를 통해 지역복귀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참부모 독생녀를 선포, 증거하고 참부모님의 사상과 실적,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국민교육의 장을 펼침으로써 한 해를 승리적으로 마감하고 희망의 2019 신년의 포문을 열였다. 

 

희망과 감동이 함께하는 식구 소감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하늘의 때가 무르익은 대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