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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대축제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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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6년 천력 11월 20일(양 12.25) 오후 3시,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효정축제’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연아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 3세 참가정 자녀님들을 비롯해서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과 신한국, 신일본, 신미국 지도자 및 모델 가정식구, 효정천원 공직자 900여명이 대성전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효정축제에는 특별히 장애우2세 자녀들을 둔 천보회 가족들이 초청되어 함께 했고 1층 소성전에는 함께 초청된 어린이들과 가족들 600명이 모여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된 특별프로그램을 즐겼다.

 

크리스마스 효정축제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청년지도자들의 식전대북공연에 이어 윤영호 천정궁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되었고, 윤총장은 이번 축제가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하시는 가운데 예수 탄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하시기 위하여 열어주셨음을 참석자들에게 알렸다.

 

참부모님께서는 “참부모의 탄생을 놓고 볼 때 참부모의 현현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나라가 환영하는 자리에서 시작이 돼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2천년이란 기나긴 시간이 지나고 하늘부모님께서 인류를 품으실 수 있는 그런 환경권에 나오게 되었는데도, 다시 와서 분명히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신 그리스도가 무엇을 원하는 지도 모르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 종교인들의 무지를 개탄하셨다.
이어 “이 나라도 참부모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을 해야 된다.”고 강조하시고 “축복받은 나라로서 책임을 못하게 될 때는 탕감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되니 여기 모인 축복가정들은 더 이상의 미룰 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당부하셨다. 알려줘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책임이고 그들의 탕감으로 남는 것이니 저희는 할 수 있는 데까지 보여주기 위해 책임을 해야 한다고 하셨다.

 

이기성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신통일한국의 기반 위에 참부모님을 모심으로 택함 받은 선민의 사명을 다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성탄을 찬양하는 기독교 단일문화권 기대 위에, 천지인참부모님의 성탄을 인류의 찬미와 찬양으로 맞이할 수 있는 아시아 태평양문명권을 이루고 신세계 안착의 그 날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다짐으로 출발하겠사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라는 굳은 결의를 하늘 앞에 올려드렸다.

 

이번 크리스마스 효정축제에서는 특별만찬 전후로 하여 참가정 손주님들 공연을 비롯하여 10개 팀의 장기자랑 경연이 있었다. 참부모님께서 마지막까지 함께 하시며 모든 참석자들이 화동한 가운데 경연 결과로 일화 임직원팀의 그림자쇼가 1등인 참부모상을 수상했고 신일본 치바교회의 치바선학소년소녀합창단팀이 금상, 신일본 ADC Pure Girls팀이 은상을 그리고 영화 안시성을 패러디하여 신종족메시아 고지를 승리하기 위한 콩트를 보여준 천정궁본부팀이 동상, 그리고 나머지 장려상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효정어벤저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효정평화통일합창단, 천일국특공대, 성화교사단인 True Star, 천주청평수련원 등 5개 팀이 수상했다.

 

참부모님께서 베풀어주신 만찬은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정식코스요리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기쁨의 은혜가 되었고, 참부모님의 성물 24점을 추첨하여 하사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특별히 여기에서 주목되었던 것은 이번에 세계 분원 섭리를 담당하게 된 강사 중 7명이 티켓을 받았는데 그 중 3명이나 성물 추첨이 된 은사가 있었던 일이다. 연말 새로 부임하게 된 이준 한국연수국장에게도 성물이 돌아가는 등 새롭게 출발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천주청평수련원에 하늘의 축복이 직접 함께함을 느낄 수 있던 현장이었다.
성물을 하사받은 아프리카, 아시아 분원강사들의 생생한 간증을 소개하겠다.

 

*간증: “조금 있다가 내가 선물에 당첨된다”는 영계의 메시지

*간증: “그래 알겠다. (It’s ok)”라는 목소리

*간증: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