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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순회전도단 교육 시작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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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신규 공직자 양성을 위한 2018 한국순회전도단 교육이 천력 11월 11일(양12.17)부터 친화교육관 B관에서 15명의 젊은 청년들을 중심하여 열리고 있다. 순전단원들은 천성왕림궁전에서 양력 20일에 시작된 청년대학생 14일 수련에 동참하기 전 3일 동안 스스로의 역량을 체크하고 공직자의 기본소양을 갖추는 교육을 받았다.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은 3일째 되는 날 특강을 통해 “올바른 지도자는 죽을 때는 사랑을 위해 죽으라”고 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훈독하면서 하늘부모님과 복귀섭리를 확실히 알고 나면 이 땅에서 무엇을 하고 살아야 되는지 확실해진다고 피력했다. 특히 참부모님 재세시에 뜻길을 가는 사람들은 인생의 황금기를 가는 사람들로서 섭리역사에 남아질 수 있는 축복을 받은 것이라고 강조하며, 후해와 독생녀 창조의 완성을 보신 참어머님을 바로 알고 재창조 섭리역사를 넘어 천일국의 새로운 역사를 일궈가는 역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기성 회장은 본인이 수십년 공직의 길을 걸어오며 감당하기 힘든 일이 맡겨질 때마다 더 하늘을 붙잡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보자고 몸부림치는 속에서 능력을 행사하셨던 하늘부모님을 체휼할 수 있었다는 증거를 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잘 알기 위해서는 머리가 아닌 참사랑의 마음으로 간절히 다가가 관계맺기를 독려하면서 청평역사의 기적에 대해서 소개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제 막 임실교회 교회장으로 부임하여 순전단 교육에 참여한 가장 나이가 많았던 김현수 공직자(2세 4억쌍5차축복가정, 40세, 남)는 “이번 수련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적인 마음과 자세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됐고, 교회에 대해 불만하는 것보다 나 스스로가 통일가에 꼭 필요한 사람, 인정받는 모습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라고 피력했다. 더불어 “20대 초반의 젊은 공직자들과 함께하며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제가 먼저 눈높이에 맞춰서 얘기하고 작은 것이라도 같이 하려고 하면 보다 깊은 인연이 되어지지 않을까 합니다.”라며 더욱 자기를 성찰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