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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가정연합 원로목회자 회장 이·취임식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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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6년 천력 9월 10일(2018.양10.18) 오후 2시, 신한국가정연합 원로목회자회(이하 원로목회자회) 회장 이·취임식이 양준수 전임회장과 조만웅 신임회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총재비서실·세계본부 사무총장,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 등 원로목회자와 섭리기관장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에서 열렸다.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환영사에서 참어머님께서 오늘 이·취임식에 대한 보고를 들으시고 “참부모를 향한 원로목회자 여러분들의 충효의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뜻을 위해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앞으로 향해 전진하고자 하는 원로목회자 여러분들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내가 많이 든든합니다.”라고 말씀하시며 매우 기뻐하셨다고 전했다. 또한 3년 동안 기틀을 잡은 양준수 회장에게 감사인사를 올리고 조만웅 신임회장과 함께 조국광복 신통일한국시대를 만들어가는 승리자가 될 것을 부탁했다.
이임하는 양준수 전 원로목회자회 회장은 참부모님을 중심한 전통 계승의 전승자, 참부모님의 위상과 권위를 지키는 수호자,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말씀 실천의 증거자, 원로목회자의 위상에 맞는 신앙생활의 수범자로써 그 사명을 다하고자 했음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조만웅 회장을 중심한 새로운 활동으로 참부모님을 절대중심에 두는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만웅 원로목회자회 신임 회장은 새로운 회장단 9명과 함께 인사를 올리며 취임사를 시작했다. 10월 4일 지도자특별집회 때 임명되어 절대복종할 것으로 다짐했으며 국가복귀, 민족복귀의 주춧돌이라도 놓는 심정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원로목회자회는 신종족메시아 선포와 종족 교육 및 조직 강화, 국민교육 강사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창립, 역량 발휘를 위한 친목 도모 및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고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 할 것을 강조하며 취임 인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원로목회자회 배춘기 총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제창, 박규남 천의원 장로의 보고기도,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환영사, 이기성 회장의 격려사,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의 특별보고, 이기성 회장의 공로패 수여, 이명정 천의원 장로의 꽃다발 증정, 양준수 전 회장의 이임사, 조정순·이인규 천의원 장로의 꽃다발 증정, 조만웅 회장의 취임사, 결의식, 권혁서 천의원 장로 선창의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5지구 체제로 새롭게 구성된 원로목회자회 회장단은 회장 조만웅을 포함해서 수석부회장에는 김명대, 부회장에는 문평래와 이인규, 제1지구장은 이명정, 제2지구장은 권혁서, 제3지구장은 김도수, 제4지구장은 성호갑, 제5지구장은 최정창이 임명되어 신한국가정연합과 발맞추어 통일가의 뿌리 깊은 나무로써의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기사제공: 선학역사편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