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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초종교평화발전협회 청평성지 순례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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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만에서 온 ‘초종교평화발전협회(IAPD): 세계평화운동 한국통일교참방단”은 신한국 가정연합을 참방했다. 방문단 37명 중에서 25명의 각 종단 최상의 지도자들로 조성되었다. 첫째 날에 선화예고를 방문한 후 청평으로 이동하여 천정궁박물관에서 참어머님을 뵙고 본향원에 가서 참배했다. 청평세계본부와 청심월드센터와 청심국제병원과 선학UP대학원대학교와 청심학원 등의 소개를 들은 후 천주청평수련원으로 천심호보트 순례를 했다. 둘째 날, 오전 8시 직접적으로 찬양역사를 체험하고, 30분 만에 종단지도자 3명의 몸에 검은 점이 나타났고 그들은 거의 오래 전부터 앓고 있는 병이나 악령 또는 민감한 체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
이어서 오전 9시부터 10시 반까지 천성왕림궁전 3층 북카페 세미나실에서 천주청평수련원을 대표하는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 정진화 국제연수국 처장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후 효정천원의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기성 회장은 청평섭리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이명관 부원장은 효정천원 청평성지를 안내하고 자세한 설명을 했다. 이어서 효정카페 4층으로 이동하고 약 12시까지 여러 종단장이 간증을 했다.
셋째 날에는 오전 각 지도자들이 스스로 벌써 성지를 다니면서 생명수도 마시고 자기 종단의 미래를 위해 정성기도를 했다. 이후 대만 종단장들은 다시 효정카페 4층으로 모여 화동회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고, 각 종단 사이의 귀한 교류의 시간이 아까워서 끊임없이 대화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전쟁기념관으로 관광할 예정까지도 취소되었다. 마지막 오찬에서는 서로 섭섭한 마음으로 차로 건배하고 공항으로 이동하고 다시 여기서 만나자고 약속했다. 은혜 받은 대만 종교지도자들은 많은 간증을 해줬다. 그 일부를 소개 올립니다.

 

* 간증: 찬양으로 되찾은 건강

* 간증: 제 몸에서 나온 두 개의 검은 영

* 간증: 찬양 끝나고 왼쪽 무릎에서 나온 악령들의 흔적

* 간증: 최고의 명당인 효정천원 청평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