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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사: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천보원 봉헌식 축승회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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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6주년기념 효정 청평특별대역사’ 셋째 날(양8.28) 오전 10시 30분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가정, 기관기업체장, 목회자 및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6주년 기념 성화축제: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천보원 봉헌 기념 축승회’가 거행됐다.
이날 축승회는 윤영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개회선언, 참부모님 입장, 경배,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 원장), 예물봉정의 시간에는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천보원 100분의 1 크기인 모형이 참부모님께서 올려졌다. 이어서 용정식 아시아권역 총회장의 보고기도에서 우리들이 천지인참부모님을 가까이 모시고 살고 있지만 실제로 참부모님이 얼마나 귀하고 존귀한 존재인가, 그 고마움과 감사함을 잘 모르고 살고 있음을 알리고 이번 천주성화 6주년을 맞이해서 우리의 마음과 결단을 모아서 하나가 되어 천일국을 이루어야 함을 간절히 기도했다. 이후 영상보고 시간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이기성 회장은 참부모님께 천보원 경과보고를 다음과 같이 올렸다. 
“천보원은 3대 독녀를 중심한 섭리, 그리고 땅에 오신 독생녀 마침내 참어머님이 되시고 더 나아가서 보이는 하나님 어머니로 나타나셔서 실체성신의 역사를 전개하시는 생애노정 전체를 전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을 충심봉천으로 충심봉신으로 지상과 영계에서 모시는 홍순애 대모님을 기념하고 유품을 전시하는 본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효정천원의 미래상을 모형과 실물과 가상현실로 꾸며서 보게 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며 축복가정들의 신앙기록관인 명예전당이 준비될 것입니다. 이곳은 승리한 축복가정들의 기록이 보관되는 곳입니다. 특히 종적으로 천상의 430가정 축복을 완료해야 됩니다. 그것은 주체와 대상, 남편과 아내 양가의 네 줄기 여덟 줄기의 430가정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적으로 지상에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승리의 기록을 자손만대에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기록관이 되는 것입니다.
부족한 우리들을 천보원처럼 사랑하셔서 천년 만대에 걸쳐 후손들로부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고 찬양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모셔지도록 천보원을 내려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 한 번 있는 힘을 다해서 환호성을 지르면서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이후 참부모님의 은혜로운 말씀 시간이 있었다. 참석한 모든 식구는 다음과 같은 독생녀 참어머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겼다.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꿈이 있습니까? 할 수 있죠? 그러면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완전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 참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진 시대는 아닙니다. 가고 있는 때입니다. 새로운 섭리역사 천일국 시대를 열어서 천일국을 향해서 전 세계의 축복가정 식구들이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여 세계적으로 천일국 안착을 위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뚜렷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 참부모님 말씀 전문 보기)
이어서 효정문화공연 시간이 진행되어 참부모님께 영광과 송영을 올려드리기 위한 공연이 펼쳐졌다. 축가 2곡, 양귀비꽃(Amapola), 사랑의 길(Les Chemins l’amour)의 공연이 있었고 이어서 참가정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예물봉정의 시간이 있었다. 이어서 대역사 둘째 날 효정문화공연 때 오케스트라에서 지휘한 데이비드 히튼 식구와 성가공모전에서 전체 우승을 한 일본에서 온 이구마 식구가 참부모님께 우승한 노래가 담긴 CD를 봉정해 올렸다. 이어서 신한국 가정연합 효정청년학생기사단이 ‘효정 희망의 등불’이라는 주제로 ‘난타’, ‘기적소리’, ‘뱃노래’, ‘무조건’의 순으로 공연을 하였고 하늘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으로 참된 아벨을 길을 걸으셨던 효진님과 흥진님 등 숭고한 희생의 길을 걸어가신 참자녀님들의 노정을 본받아 천일국 평화시대를 실체적으로 이루어나가는 희망의 등불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는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서 신일본 가정연합 나라교구의 성화학생들이 자기 스스로의 양심의 실체가 되면 자연스럽게 주변사람의 양심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서 애플헤븐 USA가 참아버님께서 즐겨 부르셨던 ‘마음의 자유천지’라는 곡과 인류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하나로 뭉치세’ 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김기훈 세계부회장의 억만세 삼창, 경배, 참부모님 퇴장, 폐회선언을 끝으로 축승회의 막이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