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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 주: 육신의 어머니를 영육계 축복으로 인도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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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4,100여 명의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창원시 희망전진결의대회(링크)


2. 제1431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6월 15일~16일(2018.7.27~28) 제1431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이명관 부원장은 청평역사의 은혜에 대해서 참부모님께서 1971년 7월 12일부터 47년 동안 들이신 눈물과 땀과 피의 정성 기대 위에서 참부모님 직접주관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참어버님께서 성화하신 후 영계의 조직이 완전히 바뀌고 영계에서 참아버님, 그리고 지상에서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청평역사를 인도하고 계신다고 강조하고 강의를 마무리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강의는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이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이번에 한국이 불이 붙었어요. ‘할 수 없다’하는 자리에서 할 수 있게끔 영계가 협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결심과 심정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목표가 정해져 있으니까 믿고 부모님과 하나 되어 나아가게 괴면 정리한다.’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책임하기 위해서는 조상해원 해야 됩니다. 미래 여러분들의 후손에 길을 열어 줘야 됩니다. 그 길은 탕감이 없는 길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 후손이 알게 될 때 얼마나 부모에게 고마워할까요? 많은 2세들이 철이 들고 있습니다.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자기의 본질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2018년 7월 2일 일본 사이타마 대회 신일본 지도자 특별오찬 참어머님 말씀)

이후 이기성 회장은 ‘실체 성신이 역사하는 시대’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기성 회장은 참어머님께서 7월 2일, 일본 사이타마 대회 승리 오찬 말씀 속에서 “한국이 불이 붙었다.”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신령과 진리의 불이 이제 붙었다고 강조했다.
5년 전 신령과 진리로 나가자고 하신 참어머님의 말씀이 이제야 서서히 불이 붙기 시작하였고, 청평역사에서도 올해 21만 명 접수 목표 중 57.5%를 넘었고, 한국 교구순회 및 신인본 , 아시아 대륙 순회와 큰 대회 찬양에 참석한 사람까지 연인원은 33만 명에 이르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실체성신의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설명했다.
한국에서 지난 5년 동안 신종족메시아 승리 가정이 50여가정이었는데 2월 22일 ‘희망전진결의대회’ 이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렸다. 그 결과 5개월 동안 500여 가정이 승리를 선포했음으로 앞으로 1년 6개월 동안 더욱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믿고 전진한다면 비전2020 승리는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오전 11시부터 영육계 약혼수련회가 친화교육관 5층 강당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영육계 약혼수련을 받으러 온 식구들에게 이명관 부원장이 축사와 축도를 했다.
지상인과 영인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어서 사회자인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이 영육계 축복에 관한 안내 및 이후 생활에 대한 안내를 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육계 약혼을 축하하는 억만세 삼창에 이어 참부모님께 경배드림으로써 모든 수련이 마무리되었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2일 수련의 은혜: 매일매일 참부모의 마음으로, 참사랑으로 

*간증: 2일 수련의 은혜: 청평역사의 은혜 

3. 제223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30차 부인 40일 수련 수료식 및 제224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31차 부인 40일 수련 시작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23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30차 부인 40일 수련’이 40일째를 맞이해 7월 24일 수료식의 시간을 가졌다.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되어진 40일 기간 동안 찬양역사 영분립, 원리강의, 교회사, 특강, 옴샨티요가, 통일운동회, 문화예배(생일파티), 성일예배, 천정궁박물관 성지순례 등의 수련과정을 가졌다. 은혜로운 수련과정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 정성과 사랑을 체휼하고 상속받은 기간이 되었다. 이기성 회장은 한국, 일본, 국제팀의 각 대표자들에게 40일 수련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각종 시상이 있었다.
또한 ‘제224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31차 부인 40일 수련’이 7월 28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다. 효정 청평 40일 수련 참석자들의 은혜 간증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40일 수련의 은혜: 참아버님께서 내려다보시는 환상 

4. 주요수련 및 행사
1) 천복궁 성화학생 수련회

7월 2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104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오리엔테이션 및 아이스브레이크, 공과, 조별모임 및 기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조별 훈독회 및 성지나무 기도회, 축복토크쇼, 우리 노래 배우기, 장기자랑, 반별 모임, 찬양기도회가 진행되었고 셋째 날은 찬양역사 교육 및 찬양,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2) 청애투어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총 6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째 날은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 B에서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의 청평특강이 니시카나가와교구에서 온 식구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3) 1지구 목회자 역량교육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63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A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시범강의, 이기성 회장의 메시지, 정심원 기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경배식 및 훈독회, 폐회식을 마치고 유명가든으로 이동하여 교구 대항 족구대회가 있었다.

4) 성화어린이‧성화학생 방중수련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4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A 관 2층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오리엔테이션, 김민지 선문대 순결학과 교수의 강좌,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의 강좌, 나의 꿈 만들기, 청평성지를 가다, 찬양역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경배식, 찬양역사, 천정궁박물관 순례, 효정1호 보트 순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5) 괴산교회 세미나
7월 26일 하루 일정으로 35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어 원리강의, 찬양교육, 축복식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6) 강원교구 지도자 원리세미나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22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창조원리 강의, 통일강의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타락론 강의, 재림론 강의를 마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7) 목회자 특별 회의 및 정심원 철야 기도
7월 2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의 일정으로 이기성 회장을 비롯하여 주진태 부회장, 목회자,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스태프, 총 16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HJ북카페에서 목회자 특별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후 오후 11시 30분부터 새벽3시까지 정심원 철야기도가 진행되었다.   

8) 5지구 청년대학목회자 역량 강화 워크숍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7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었다.

9) 선화학원 1day 세미나
7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일정으로 4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