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신한국가정연합 창원시 희망전진결의대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스

2018 신한국가정연합 창원시 희망전진결의대회2018-08-05

본문



천일국 6년 천력 6월 10일(양7.22) 천주청평수련원 강사들의 찬양 인도에 따라 흰색 셔츠를 입은 8천 명의 창원시 희망전진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찬양역사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삶을 살지 못했던 지난날의 부족함을 참회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하늘의 성업, 비전2020 국가복귀 승리를 위해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할 것을 결의했다. 성가 6장 ‘성원의 은사’를 소리 높여 부르며 전심을 다해 찬양역사에 참여하고, “할렐루야 아주!” “참부모님 만세!”를 외치는 식구들의 모습은 실체성신이 주관하시는 신령과 진리의 시대, 통일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섭리의 거대한 파도 물결을 연상시켰다.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창원시 지도자를 대표해 박완수 국회의원,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안홍준 전 외통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이어 박판도 UPF도지부장은 여기 모인 사람들이 희망이 있는 곳을 찾아서 참가정 실천운동 본부 행사에 찾아온 것이겠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본 대회의 대회사로 장덕봉 교구장은 “가정은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신 유일한 기관이며 평화롭게 사는 것을 배우는 사랑의 학교라고 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는 창원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예식은 예식사, 성주식 및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신랑·신부 인사의 순서로 거행되었다. 박영배 지구장은 예식사에서 축복의 가치와 의의를 설명하면서,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며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참가정 이상 그리고 평화의 길’이라는 주제로 참사랑에 기초할 때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를 실현할 수 있음을 갈파하면서 모델적 삶을 제시한 참부모님의 철학과 생애를 조명하는 영상시청의 시간을 가졌다.
성혼선포 후, 영남권 지도자와 창원 시민 8천 명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깊은 존경의 마음을 모아 정재현·박영숙 부부가 천지인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렸다.
2부는 말씀 부흥성회의 시간으로 장덕봉 교구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창원 식구들의 인도로 ‘웃다 보니’ 음악에 맞춰 다 함께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고, 성가 26장 ‘통일용사의 노래’와 ‘부흥’의 찬양으로 뜨거운 부흥의 분위기가 되었다.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라고 하는 것처럼, 세계를 평화롭게 통일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세계는 큰 가정과 같습니다. 그래서 온 인류를 형제자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이십니다.”라고 강조하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천지인참부모님을 증거했다. 이어서 “매일 저녁마다 창원실내체육관을 매일 14바퀴씩 돌면서 정성을 들이시고, 어제 1,200명이 14바퀴를 돌면서 눈물의 기도정성을 들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간절한 부르짖음에 하늘은 하늘 문을 여시고 거룩한 은혜의 소낙비를 내려주실 줄 믿습니다.”라고 오늘의 대회를 위해 한마음 한뜻을 모아주신 식구님들의 정성을 치하했다. 또한, 이 정성 기간 동안에 기적적으로 신장 기증자를 찾아 수술을 잘 마치고 지금 호전 중인 마산교회 식구님을 언급하면서 신장투석을 하면서 10년 동안 투병 생활 중인 남편과 2남 1녀를 키우기 위해 고생하면서 늙어버린 마산교회의 일본부인 식구님의 일화를 이야기하면서 일본식구님들의 정성과 노고를 치하했다.
이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의 노래를 부르고, 모든 일정을 김창환 김해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려드렸다.
3부 본 행사 후에는 창원 정종호 부교회장의 사회로 경품추첨과 파랑새 문화봉사단의 축하공연을 통해 어울림 노래마당으로 진행되었다. 모든 희망전진결의대회가 기쁨과 감사로 축하하는 자리로써 모든 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큰 은혜 받은 참석자들의 간증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창원시 희망전진결의대회: 참어머님께서 단상에 크게 임재하시는 환상 

*간증: 창원시 희망전진결의대회: 손끝이 뜨거워져 오는 것을 느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