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아순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스

2018 아시아순회2018-06-08

본문


1) 효정 청평 캄보디아 특별집회
5월 28일부터 29일까지의 일정으로 총 1,784명(캄보디아: 1,764명, 태국 찬양지원팀: 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캄보디아 바탐방주(州) 소힙 몬돌(Soheap Mondol)에서 역사적인 ‘효정 청평 캄보디아 특별집회’가 신종족메시아가정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는 짠 소팔(Chan Sophal) 캄보디아 2지역대표, 농촌개발부 쫑 펫(Chong Phet) 사무차관, 펜 시띠(Phen Sithy) 바탐방시장을 비롯하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챔로언 소팔(Chamroeun Sophal) 캄보디아회장, 페브 항(Pheav Hang) 베트남회장, 카몰 따나노파밤(Kamol Thananopavarn) 태국회장, 비노드 댕이(Binod Dangi) 네팔회장, 천일국선교사가 자리를 빛내주었다.
첫째 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찬양특강 및 찬양역사(천주청평수련원 문인표 국제연수팀장), 대륙교육 특강(용정식 아시아권역총회장), ‘참부모님 직접주관권시대의 청평섭리의 이해와 은혜’ 특강(천주청평수련원 이명관 부원장)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청평성지와 효정천원’ 특강(천주청평수련원 문인표 팀장), 조상해원식, 영상시청(청평역사 참부모님 사랑의 기적), 영육계약혼식, 효정봉헌식, 축승회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참부모님 직접주관시대의 놀라운 역사를 실감하게 된 너무나 은혜로운 집회였다. 이번 효정 청평 캄보디아 특별집회에 참석한 식구들로부터 많은 간증이 접수되었다. 그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효정 청평 캄보디아 특별집회 소감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천운상속 효정봉헌서를 통해 얻게 된 자녀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오늘 저의 아들의 모습을 보니까 참으로 기뻤고, 희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간증: 하나의 공 모양으로 공중에 올라가신 참부모님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천운상속 효정봉헌서를 통해 성취된 나의 소망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친어머니 사이에 있는 한령을 분립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승리한 청평을 계승하면 승리할 수 있다  

2)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집회
캄보디아 집회를 승리하고 말레이시아로 이동하여 6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쿠알라룸푸르에서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집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되었다. 작년 말레이시아 집회 때 참석인원은 600여 명이었지만 이번에는 913명이 참석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식구 외에 300여 명은 원리도 모르고 신종족메이사축복가정도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청평홍보 팸플릿 및 청평간증 동영상을 제작하여 여러 종교단체에 찾아가서 설명을 했는데 설명을 들은 사람들 중 약 70퍼센트 정도가 이번 청평역사에 참석하고 싶다고 찾아온 완전 새사람들이었으며 이것은 세계순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첫째 날 개회식에서는 힌두교, 불교, 기독교, 시크교, 도교의 대표자들이 기도를 드리고, 야마다 유타카 말레이시아회장과 함께 다른 그릇에 담겨 있던 물을 하나로 모으는 의식이 있었고, 참아버님의 자서전이 감사의 증표로 각종단의 지도자들에게 증정되었다. 이어서 용정식 총회장의 ‘지상 생활과 영계’ 특강과 이명관 부원장과 문인표 팀장의 역동적인 ‘청평특강’을 통하여 새식구들도 정말 참부모님의 심정과 사랑에 고무되었다. 이번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집회에 참석한 식구들로부터 많은 간증이 접수되었다. 그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효정 청평 말레이시아 특별집회 소감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청평역사가 제 아이들을 결혼으로 이끌었습니다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이번 행사에서 함께하신 참아버님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제 남편을 변화시킨 조상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제 팔을 치유한 절대선령 

*간증: 아시아순회의 은혜: 갑자기 난 꽃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