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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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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신종족메시아 운동의 승리적 기반 위에 신한국, 신일본, 신미국, 신아프리카에 이어 신유럽을 선포하신 참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청평역사로, 천일국 효정원 및 효정봉헌서, 그리고 정심원 특별철야정성의 은사가 확대되면서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승리의 보고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신령과 진리의 불길 가운데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지구별 1만명 대회의 기준으로 준비된 첫 번째 희망전진 결의대회를 제5지구에서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지난 천일국6년 천력 4월 13일(2018.양5.27) 오전10시 부산 BEXCO 제2전시장 컨퍼런스홀에서 승리로 봉헌했다.

‘천운상속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는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영남권 각계 지도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섭리기관장, 제5지구 목회자·공직자 그리고 평화대사와 시민 등 1만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로’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효정 천주축복식, 천일국 효정원 전수 및 효정봉헌서 봉헌, 청평 찬양역사 등 정성의 기대 위에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대회장으로 입장하시자 전체 참석자들은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비전2020 국가복귀 성업완수를 향한 섭리적 비전과 평화사상을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한국이 될 것을 축복해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전체 참석자들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배를 올렸다.

참어머님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가치를 듣고 참사랑으로”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대회 참석자들을 밝고 인자한 미소로 품으시며 “우리는 오늘 이 민족이 바라는 남북이 하나 될 수 있는 신한국 통일을 염원하며 모였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어 “오늘날 세계를 보나, 이 나라를 보나 인간의 노력이나 인간의 머리로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라고 지적하신 뒤 “우리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하셨다.
참어머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부모님께서 경륜해오신 탕감복귀역사의 진실을 밝히시며 “하나님께서는 선민을 택하시어 4천년이라는 기간 동안 국가의 기준을 세우시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셨다.
이어 하늘부모님께서 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아시아의 한민족을 택하시고 1943년 이 땅에 보내주신 섭리와 6·25동란 2년 전에 남하하게 하시고 독생녀로서 책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시기 위해 기적과 같이 16개국 유엔군을 동원하신 역사의 진실을 밝히신 뒤, “한민족은 특별히 하늘이 선민으로 택하시어 길러 나온 민족입니다. 한민족에게는 어려울 때마다 그 위기를 넘게 해주신 하늘의 깊은 사랑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이 주신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셨다.
참어머님께서는 “참부모를 만나 축복을 받고 참자녀로 탄생되어야 미래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은 여러분의 축복으로만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3시대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과 미래의 주역이 될 여러분의 후손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께서 품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축복가정들의 책임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하여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의 자리까지 나아가야만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는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어 “메시아의 기반이 되어야 할 기독교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세계복귀를 위해 하늘이 준비했던 미국이 병들어가고 있던 1970년대 미국을 일깨우시고, 참부모로서 당시 미국의 청소년들을 교육하여 세계 선교사들로 내보냈습니다. 그들은 40여 년간 변치 않고 아프리카에서 아시아에서 놀라운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라고 전하신 뒤, “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이 민족의 미래는 어느 한 개인, 정치인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의 주인이신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자라야만이 미래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라고 설파하셨다.
참어머님께서는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이 민족을 향해서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빛이 무엇입니까? 빛은 진리를 말합니다. 진리는 인간을 중심한 진리가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참부모의 자리에서만이 참진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수많은 아시아권의 종족메시아들이 한국과 일본을 중심해서 새롭게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서서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위하여 사는 참사랑으로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는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의 강한 조류를 타고 우리들의 2세 미래의 지도자들이 세계를 향해서 지금 놀라운 실적을 거둬내고 있습니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셨다.
끝으로 참어머님께서는 1970년대 미국에 가셨을 때 보신 서부개척 드라마 ‘고난자’의 한 장면을 회상하시면서 “통일신라가 출범했던 이 지역이 이제 더 거대한 하나님의 조국, 신앙의 조국, 통일된 신한국의 지도를 그려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신통일한국입니다. 우리의 중심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입니다.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정렬되듯이 여러분이 어느 장소에 어떤 환경에 있든지 간에 하늘부모님을 중심에 모시는 평화대사, 축복가정,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축원해 주셨다.
주제 강연 후, 영남권 지도자와 시민 1만 명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깊은 존경의 마음을 모아 정동원·이토 마나미 대구교구장 부부가 천지인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했다.

천일국 효정원 전수와 효정봉헌서 봉헌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는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계’라는 주제로 국가복귀의 성업완수를 위한 새 마음, 새 사랑, 새 생명 운동 선포식을 통해 축복가정의 삶을 증거하고 신한국가정연합 효정문화를 제5지구 영남권 1,041개 읍면동에 정착시킬 것을 결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1부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2부 천일국 효정원 전수·효정봉헌서 봉헌·청평찬양역사, 3부 희망전진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효정 천주축복식은 정종호 목사의 사회로 진장진 경북교구장 내외가 집례하는 가운데 예식사, 성주식 및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신랑신부 인사의 순서로 거행되었다. 진장진 교구장은 예식사에서 축복의 가치와 의의를 설명한 뒤,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며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당부했다.
2부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효정봉헌서 봉헌·청평역사는 장덕봉 경남교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과 효정봉헌서 봉헌을 통해 천일국 6년의 섭리와 비전2020 승리를 향한 간절한 염원이 이뤄지길, 또 영육간의 모든 어려움이 정리되고 소원을 다 이룰 수 있도록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장은 하늘 앞에 간구했다. 제5지구 목회자, 공직자, 축복가정, 식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효정봉헌서는 전체를 대표해 이상재 울산교구장이 하늘 앞에 봉헌했다.

찬양역사의 파도물결로 참회와 결의
2부의 마지막 순서로 청평 찬양역사가 실시되었다. 천주청평수련원 강사들의 찬양인도에 따라 흰색 셔츠를 입은 1만 2천여 명의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찬양역사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삶을 살지 못했던 지난날의 부족함을 참회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늘의 성업, 비전2020 국가복귀 승리를 위해 사생결단·전력투구·실천궁행할 것을 결의했다. 성가 6장 ‘성원의 은사’를 소리 높여 부르며 전심을 다해 찬양역사에 참여하고, ‘할렐루야 아주! 참부모님 만세!’를 외치는 식구들의 모습은 실체성신이 주관하시는 신령과 진리의 시대, 통일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섭리의 거대한 파도물결을 연상시켰다.
3부 희망전진 결의대회는 박길남 부산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효정스피치, 효정가정상 시상식, 축사(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이기성 회장의 대회사, 영상시청, 참부모님 주제강연, 꽃다발 봉정(정동원 대구교구장 부부), 결의식, 청년학생 희망퍼포먼스, 박판도 UPF 경상남도 지부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문화공연,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는 선정중고등학교 유학생들로 구성된 ‘천도락’팀이 북공연을 했다.
이기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은 승리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운을 상속받는 참으로 복되고 영광스러운 날입니다.”라고 말한 뒤, “참부모님은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이시요, 탕감복귀섭리의 목적이십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한민족에 재림메시아 독생자와 실체성신 독생녀를 보내시고 기적 같은 만남과 성혼식을 통해 태초의 꿈을 이루셨습니다.”라며 참부모님의 천주적인 가치를 전했다.
이어 부산 범냇골 토담집에서 시작하여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일대에 탕감복귀하시기 위해 걸어오신 참부모님의 생애를 증언하고, 축복의 세계화와 천주화, 신령과 진리의 신한국 시대를 개문해 주신 은사, 영원한 인류의 본향 땅 효정천원을 중심으로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시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신 위업을 찬양하며 천지인참부모님께 영광을 올렸다.
또한 이기성 회장은 “진실로 참부모님을 믿고 알고 모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인생의 문제, 청소년 문제, 가정문제, 저출산 문제, 사회문제가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전 세계 수많은 학교에서 참부모님의 사상을 중심한 효정 인성교육교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도 효정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형제자매가 되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하늘이 주신 축복이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운동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효정 심정문화혁명인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지난해 4월 21일 부산가정교회 헌당식 참어머님 말씀을 전하며, 참어머님께서는 60년 전 참아버님께서 꿈꾸고 말씀하신 비전을 실현시키실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부산은 거룩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범내골 성지와 눈물바위는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통일세계가 이 땅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 모두 승리하신 존귀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승리의 그날을 향해 전진을 결의하며 천운을 상속받는 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대회사에 갈음했다.
이날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영남권 지도자를 대표해 서병수 부산광역시 시장, 백종헌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했다.
금일 대회에 참석한 지도자들과 축복가정들은 기적 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 실체 참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인생의 황금기를 살아가고 있는 이때에 하늘의 섭리적 경륜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걸어가겠다는 결의와 함께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하늘의 뜻과 심정에 정오정착해 실체성신의 권능과 역사하심을 담대하게 증거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하늘부모님에 대한 孝情으로 생애에 다시 찾아오지 않을 천주적인 ‘섭리의 때’를 놓치지 않고 하늘이 소망하시는 섭리의 결실, 비전2020 국가복귀의 성업완수를 향해 전진하겠다는 효정의 심정을 봉헌했다.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에 참석한 식구들로부터 많은 간증이 접수되었다. 그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간증: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 매초가 참어머님의 사랑의 숨결의 공기로 다가왔습니다  

*간증: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 참부모님께서 함께 한다면…  

*간증: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 신한국 복귀의 시발점 

*간증: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의 은혜: 참부모님의 믿음의 자녀들 1만 명이 벡스코 전시장을 채운 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