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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넷째 주: 영육계 약혼수련의 은사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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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2,900여 명의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제1413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6년 천력 2월 7일~8일(2018.양3.23~24) 제1413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회장 겸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은 먼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했다.


“지구복귀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지구 가운데서 가능성 있는 한 지역이며, 그 구역을 집중해서 어떻게 하든지 성공했다는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UPF와 내적으로 외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 복귀해야 합니다. (중략). 부모님의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선교본부와 하나 되어서 기획을 치밀하게 하여야 하고 실질적으로 땅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지상에 뿌리를 확실하게 내려야 영계가 자연히 협조하게 됩니다. 식구들에게 강하게 교육하여야 합니다. 어머니가 중심입니다. 어머니가 지상에 계실 때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때는 발전하여 가는데 과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히 의인을 찾아야 합니다. 각 구역에 사는 의인을 찾아 환경권을 넓혀야 합니다. 남북통일을 두고도 그렇습니다. 방법은 하나입니다. 바로 참부모님입니다. 대놓고 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해답입니다. 지금 세계섭리에서는 한 사람의 의인이, 한 사람의 종단이 나라를 움직입니다. 그동안 환경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사방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여야 합니다. 각 교구, 교회, 철야정성 등을 정성을 들이고, 특별히 목표를 정하고 정성을 들이며 하루일과를 시작하도록 해야 합니다. (중략). 회개 기도만이 아니라 어떻게 탈환 할 것인가를 결심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따라서 기도 정성도 그렇게 들여야 합니다. 단순한 정성을 위한 정성이 아니다. 이제 결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독촉하며, 치밀하게 기획해야 합니다. 선교본부와 하나 되어 기획하여야 합니다.”(2018년 3월 15일 참어머님 말씀, 천정궁박물관)


그 후 이기성 회장은 ‘2018년 대승리를 위한 우리의 마음가짐’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대승리의 2018년을 위해서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하고, 신령과 진리로 하나되어야 하고, 모든 섭리기관이 하나 되어야 하고, 절대선령계와 하나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그 결과 우리는 참어머님의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 안에서 못할 일이 없다는 신념으로 나갈 때 기적같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예를 들어 설명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강의는 이명관 부원장이 ‘영육계축복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이명관 부원장은 청평역사를 비롯하여 참부모님 직접주관 시대와 자동역사시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먼저 했다. 특히 2012년 참아버님의 천주성화와 더불어 영계의 조직이 바뀐 이후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이 하나가 되어 영"육 아울러 직접주관하는 청평역사로 2014년 10월 27일부터 3단계 청평역사로 보다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강의를 마무리했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에는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고, 오전 11시부터 영육계 약혼수련회가 친화교육관 5층 강당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영육계 약혼수련을 받으러 온 식구들에게 이명관 부원장이 축하 말씀과 축도를 했다.
이어서 지상인과 영인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사회자인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이 영육계 축복에 관한 안내 및 이후 생활에 대한 안내를 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영육계 약혼을 축하하는 억만세 삼창에 이어 참부모님께 경배 드림으로써 모든 수련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영육계약혼수련생들은 100일 이후에 영육계 축복을 받게 됩니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 간증’


*은혜 간증: 2일수련: 수십 년 전에 사별한 남편과 이제 영육계축복을 받은 감격


* 지난 주 조상축복식 은혜간증: 조상축복식에서 조상들이 저에게 “고맙다”라고 말했습니다


2. 제220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7차 부인 40일 수련 수료식



제220차 효정 청평40일 특별수련 및 127차 축복가정부인 40일 효정 특별수련이 40일째를 맞이해 3월 21일 수료식의 시간을 가졌다.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되어진 40일 기간 동안 찬양역사 영 분립, 원리강의, 교회사, 특강, 옴샨티요가, 통일운동회, 문화예배(생일파티, 크리스마스파티), 성일예배, 천정궁박물관 성지순례 등의 수련과정을 가졌다. 은혜로운 수련과정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 정성과 사랑을 체휼하고 상속받은 기간이 되었다. 이명관 부원장은 한국, 일본, 국제훈독팀의 각 대표자들에게 40일 수련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각종 시상이 있었다.
이명관 부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수련생들에게 참부모님께서 신령과 진리를 강조하고 그 의미는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의 힘이 바로 신령이고 신령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으로 나아가야한다는 의미임을 설명했다. 또한 진리는 말씀이고 말씀의 본체는 하늘부모님이시고 새 진리를 펼쳐놓으신 참부모님의 말씀이 실체이심을 설명하고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중심하는 생활, 말씀의 중심인 참부모님을 모시는 생활이 신령과 진리의 생활이라는 것임을 알리고 신령과 진리의 생활은 바로 지금 여러분의 생활에서 일어나며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신령과 정성의 생활의 도수가 점점 높아질수록 영계와 공명하는 생활을 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강의를 마무리 했다. 이번 40일수련생의 은혜간증 중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40일수련: 아버지 어머니를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주요 수련 및 행사


1) HJ전국 성화교사총회
3월 24일 하루일정으로 450명의 전국 성화교사들이 청평2일수련 찬양역사에 참석한 후, 이어서 정심원에서 열린 이기성 회장의 집회에 참석했다. 이후의 일정은 청아캠프에서 진행되었다.


2) 경기남부교구 광주교회 기성축복식

3월 23일 하루일정으로 11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경기교구 광주교회 기성축복식이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축복식은 이호균 광주교회장의 보고기도, 들러리입장, 주례입장, 예식사,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꽃다발봉정, 신랑신부인사, 억만세삼창, 주례퇴장, 폐식선언 순으로 진행되었다.


3) 통일재단 원리 심화수련
3월 21일 2박3일 일정으로 42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통일재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김석병 통일재단 이사장의 개회사와 정동원 교구장의 창조원리 강좌와 타락론 강좌가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정동원 대구교구장의 종말론, 부활론, 예정론, 기독론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김찬호 목사의 축복의 의의와 가치에 대한 강좌와 조육현 강사의 후편서론, 아담노아, 아브라함의 강좌가 진행되었고 류인용 팀장의 언론보도에 대한 강좌가 연이어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전날에 이어서 조육현 강사의 동시성, 재림론 강좌가 진행되었고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4) 일본팀 특별 3일 수련
3월 2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친화교육관 B관 3층 301호 회의실에서 22명의 40일수련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동해와 강릉에서 사이클링과 바닷가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셋째 날은 오전에 참부모님의 별장인 천유장을 방문하고 점심에 삼겹살 바비큐파티를 하고 찜질방에서 형제자매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심정교류의 시간을 갖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5) 유한회사 HJ조경팀 효정 청평특별수련회
3월 20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HJ조경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에 열린 개회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생애노정 강좌 그리고 찬양역사에 참석하고, 둘째 날은 훈독회와 청평특강, 생애노정 강좌를 들으며 최근 청평에서 일어나는 섭리와 참부모님의 깊은 뜻과 참사랑을 가슴에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고, 애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 하늘과 땅의 조화와 남녀차이에 대한 강좌를 들으며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셋째 날은 폐회식을 마치고 본향원 참배와 천정궁박물관 순례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6) 경기남부교구 평택교회 장로, 권사 특별워크숍
3월 24일 하루일정으로 2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A에서 경기남부교구 평택교회 장로님들과 권사님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오후에 김인천 한국연수국장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7)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주간조회
3월 20일 하루일정으로 G한국협회 주간회의가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B에서 4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이기성 회장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었다.